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2019. 11. 25. 17:28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세빛 일루미네이션>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시그니처 조형물인 부엉이 포토존을 중심으로 한 편의 동화같이 펼쳐지는 스토리는 당신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꿈의 실현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 새로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빛 포토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을 연결하는 각각의 다리와 내부 곳곳에 설치된 빛 조형물은 우당탕탕 부엉이, 우왕좌왕 터널, 천사의 유레카, 첫사랑의 날개, 토닥토닥 파랑새, 하루 4cm 나무, 심쿵LOVE해, 파릇파릇 부엉이 등인데요. 총 30여개의 포토존과 포토스팟에서 겨울 밤이 무르익을수록 더욱 화려하고 생생해지는 빛 조형물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기간 동안 조명 점등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방문하실 수 있는데요. 한강 밤나들이 코스로도 좋고,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겨울 축제이자 서울의 야경 명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효성이 운영하고 있는 세빛섬은 하루 평균 3천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강 프리미엄 문화공간인데요. 고품격뷔페 채빛퀴진, 이탈리안레스토랑 이솔라, 키즈카페 핌, 럭셔리요트 골든블루마리나, 수상레저 튜브스터, 컨벤션홀 FIC, 캐쥬얼 레스토랑 비스타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되어있죠.


낮에는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가족과 함께 식도락이 있는 한강힐링여행을 즐기고, 밤에는 서울의 야경명소로서 연인과 함께 수상 어트랙션 및 반포대교 무지개분수로 한강낭만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세빛섬에서 당신의 겨울이 눈부시게 빛나길 바랍니다.


*현재 세빛섬 SNS에서는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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