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당신이 궁금해할 미래를 보여드립니다

2019.03.15 15:53

(왼쪽부터) 황비환 부장, 김기수 대리, 박종민 대리, 민동렬 사원, 박승규 팀장,

최영진 사원, 현영철 과장, 김형섭 과장,  조대현 부장, 박진우 사원, 박주상 차장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승부하다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인프라팀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방향과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의 인프라 공급 및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시대로 접어든 것. 이는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말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서면서 데이터와 분석 역량이 기업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 가공 방식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 반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펜타호(Pentaho)와 하이퍼컨버지드 UCP HC는 시대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펜타호는 데이터 수집, 분석, 시각화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입니다. 하이퍼컨버지드란 서버와 스토리지가 가상화 기술로 통합된 장비를 말하는데,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누구나 자원을 증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함께할 믿음직한 파트너





“하이퍼컨버지드는 사람과 플랫폼이 해야 할 일을 단순화시키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해주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의 임원과 담당자에게 방향성을 제시하고, 설계 및 공급하는 것은 물론 유지 보수를 직접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업계 유일의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IT 솔루션 도입 시 제조사로부터 제품 구매를, 협력사를 통해서는 설계, 공급 및 지원을 받게 되는데 효성은 설계와 공급은 물론 유지 보수까지 직접 담당하는데요. 이는 스토리지 사업을 할 때부터 고집했던 방식으로 덕분에 시장에 오랜 기간 동안 ‘효성은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는 신뢰가 퍼져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이들의 장점, 기존의 스토리지 전문 회사라는 시장의 고정관념과 맞서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스토리지가 아닌, 차세대 데이터센터 사업을 진행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느냐는 물음표부터 지워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외부 전문가까지 영입해 각 영역의 전문가 11인으로 클라우드인프라팀을 구성했으니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만큼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은 자신 있었어요. 실제로 성능 안정성 테스트에서 늘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고요. 문제는 시장 진입인데, 무엇보다 차세대 데이터센터 사업도 효성의 사업 영역이라는 영업팀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믿을 만한 도입 사례를 만드는 데 집중했죠.”






 ‘왜’란 물음에서 시작되는 고객 만족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최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이곳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데모 등을 고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죠. DX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경험하게 해 차세대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는 공간인 셈입니다.





“클라우드인프라팀에게 호기심은 출발선이자 과정 그 자체입니다. 왜 새로운 트렌드가 생기고 왜 기술이 탄생했으며, 왜 고객들은 어려움을 느끼고 궁금해하는지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죠. 고객의 문의를 받거나 고객들에게 제안할 때도 ‘무엇을’, ‘어떻게’를 고민하기 전에 ‘왜’에 집중합니다. 만약 고객이 A라는 요청을 했다면 A라는 요청에 대한 근본적 원인인 B를 찾고, B를 감안한 A에 대한 답변을 제시할 때 비로소 신뢰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2018년 하반기부터 하이퍼컨버지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최고 기업에서 차세대 ICT 최고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글 | 이미선

사진 | 박해주(Day40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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