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그것이 궁금하다 2탄 ~ [면접노하우 1편]

2011. 9. 2. 09:40






'면접' 그것이 궁금하다 2탄이 왔습니다 ~ !
지난 1탄에서는 면접의 가장 기본적인 준비인 '면접복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자 ~ 그렇다면 이제 '면접복장'은 준비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면접에 들어가야겠죠? 오늘은 면접을 볼때 전체적으로 중요한 노하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했던 것 처럼 복장점검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첫인상에서 보여질 때 옷이 단정하지 못하다면 면접관이 당연히 좋아하지 않겠죠? 면접을 보기전에 복장점검은 필수입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단정한 치마정장이 좋고 옷은 깨끗하게 다려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빗거나 반묶음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화려한 화장은 필요가 없겠죠? 남성의 경우에는 계절에 따라 어울리는 깔끔한 세미정장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러 들어가기 전에 전신거울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한 번 체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면접관에게는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야겠죠? 처음 면접에 들어갔을 때 가장 컨트롤하기 힘든 것이 눈을 어디에다가 둬야할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사를 할 때 눈을 바라보며 인사하는 기본을 갖춘 사람은 이미 조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큰 자산을 지닌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은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한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자세, 매너와 올바른 습관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밝은 표정과 올바른 인사습관을 준비한다면 좋은 첫 인상을 면접관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긴장해서 째려보기식의 눈 인사는 안되겠죠?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고 연습을 한다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지어질 것 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당연한 이야기인데요, 면접을 볼때 웃는 얼굴에 자신감 있는 말투로 말해야 합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도 어두운 얼굴로 면접관을 대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겠죠? 웃음을 띈 밝은 얼굴로 면접에 임하고 질문을 들을때에도 경청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자신없는 말투와 작은 목소리는 면접관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항상 자신감있는 말투와 웃음을 띈 얼굴로 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자신감있는 말투는 면접관 앞에가면 긴장해서 잘 나오지 않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에는 친구들과 함께 가상 면접을 체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시의 분위기와 같은 분위기를 한 번 경험함으로써 긴장감은 조금 줄이고 자신감은 키울 수 있습니다.






1. 지각금지! 30분전에 여유있게 도착하라.
2. 앉으라고 할 때까지 않지마라.
3.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지마라.
4. 혹시 잘못 대답했을지라도 손을 얼굴에 올리거나 혀를 내밀지말라.
5. 질문내용을 모른다고 얼버무려 대답하지마라.
6.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되 겸손을 잃지마라.
7. 과장이나 허세로 면접자를 압도하지마라.
8. 말을 할 때 너무 빨리 말하지 않되 대화를 질질 끌어서도 안된다.
9. 면접장을 나올때 까지 면접이 끝난 것이 아니므로 면접장을 나올때까지 예의를 지켜라.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면접시의 노하우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외에도 면접시 주의사항은 아주 많겠지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아무리 다른 것을 잘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리를 떤다거나, 얼굴을 만지거나, 천장을 바라보거나 등의 면접시의 잘못된 기본 행동들은 평소 습관처럼 아무렇지 않게 나오기 때문에, 면접을 하기 전에는 늘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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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1.11.10 15:16
    효성이 채용중이더군요, 면접 복장은 늘 항상 고민햇엇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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