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이 지식문화의 도시로!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MOU 체결

2015.10.29 16:00


여행하기 좋은 가을, 혹시 여러분은 백운호수에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한껏 바람 쐬고 드라이브는 하고 싶지만 막상 갈 만한 곳들은 너무 멀다고 느껴질 때 종종 찾게 되는데요. 청계산, 백운산 등으로 둘러싸여 비경을 자랑할 뿐 아니라 산책로나 야영장, 음식점이 잘 형성되어 있어 더욱 찾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서울에서 가깝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해요.


이렇게 매력 포인트가 많은 곳이지만, 그 동안 백운호수가 있는 의왕시 일대는 개발이 제한된 곳이 많아 개발 사업이 시급하였는데요, 최근 효성과 의왕시는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MOU를 체결하여 랜드마크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양해각서 체결 및 사업 선포


오늘 효성 이상운 부회장 및 김동우 건설PU장, 김성제 의왕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양해각서 체결 및 사업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수도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었으나 개발제한구역이 시 전체 면적의 85.5%를 차지해 제약이 심했던 의왕시 발전의 숙원사업입니다.

 


이는 총 28만 8,881평(약 954,979㎡) 규모의 대지에 아파트 및 단독주택, 학교, 업무시설, 지식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프로젝트인데요, 이 사업에서 효성은 2,400여 세대의 아파트 건설을 담당하게 됩니다. 2016년 착공해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고 수주 기록 연이어 경신, ‘완판 행진’하는 효성


최근 용인 하갈 지구에서 1,700 세대의 아파트를 수주한 바 있는 효성은 이번 의왕시 2,400 세대를 수주함으로써 단일 아파트 기준으로 최고 수주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습니다. 또한 최근 청약을 받은 울산 북구 명촌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최고청약율 175.32대 1을 기록했으며, 남양주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와 하남시 미사 효성해링턴 타워 역시 청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효성 건설PU 임직원들


2014년 처음으로 수주금액 1조 5천억원을 돌파한 바 있는 효성은 아파트 부문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올해 1조 6천억원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2016년에는 1조 8천억원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운 부회장은 “지난 2013년 2월 그룹 아파트 통합 브랜드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런칭한 이래 고객 맞춤형 특화 설계 등으로 인지도를 높여 명품 아파트로 성장했다”며, “의왕시 백운지식문화밸리 아파트가 건설되면 효성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머지 않아 서울 근교의 ‘잇 플레이스’가 될 백운지식문화밸리의 모습이 기대되는데요, 백운지식문화밸리를 빛낼 효성의 멋진 건물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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