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Place] 미래 산업의 씨앗이 싹트는 공간

2015.01.14 11:13

 창조경제

 

 

 

 

효성이 전라북도와 손잡고 선조들의 창의성이 살아 있는 그곳에 지난해 11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인재와 창업•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창조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공간입니다. 

 

 

창조경제

 

 

이곳은 앞으로 각 지역에 맞는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목표 아래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씨앗을 키우는 터전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동시에 지역 특성을 살려 전통 산업과 미래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창조경제 구현의 거점 역할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다른 나라의 탄소 소재 기술을 배우기 위해 낚싯대를 사서 분해했던 효성의 역량이 총결집 될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가 탄소 소재 분야의 히든 챔피언들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효성이 지역 발전을 위해 좋은 대안을 만들어가면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나가길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축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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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씽큐 스페이스(C’incu space: 탄소+문화+창조를 나타내는 ‘C’와 보육을 뜻하는 incubation, 공간을 뜻하는 space의 합성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요. 탄소를 중심으로 전라북도에 미래의 핵심 산업이 자라고 성장해 결실을 맺는 공간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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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과 전라북도는 탄소 관련 혁신 중소기업을 100개 이상 육성하고,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성과를 상징하는 ‘국가 대표 히든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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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탄소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활동: 효성은 국제 복합재료 전시회에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과 함께 참가하는 등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해왔습니다.


- 농생명과 관광 등 문화 콘텐츠 산업 중흥: 효성은 전라북도와 손잡고 ‘2014년 버전 전라북도판 산업혁명’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0월 창업 공모전을 진행하고, 이 중 10개 팀을 선정해 창업 지원금 각각 1,0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죠. 

 

- 우수 벤처기업 발굴과 육성: 효성은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해 전문가와 1대1 멘토링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작업을 돕고, 사무 공간이 필요한 벤처기업에게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우대 혜택도 제공합니다.

 

- 창업보육센터 건립: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회사 경영 노하우 전수,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효성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개척 등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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