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ISSUE] '일과 가정의 판타스틱한 팀플레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의 시작

효성+/효성 문화 2018.07.13 15:06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그룹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효성인들의 업무 역량도 덩달아 상승합니다.




 행복한 일터로 거듭나는 효성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효성. 근무 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조현준 회장의 경영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 성과의 밑거름”이라며 즐거운 회사 생활이 회사 발전으로 연결되고 그 결실이 다시 개인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효성이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하려면


이제 단순히 제도만을 신설할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업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야 할 시점인데요. 이에 효성은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업무 방식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일하는 문화의 개선은 결코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죠. 임직원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적극 참여할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한마음으로 일하는 문화를 개선한다면 생산성과 창의성이 향상되고 기업 역시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답니다.



일하는 방식 개선





‘워라밸’의 시작, 근로시간제도 변경 사항 A to Z


지난 2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됐습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 보상휴가제를 중심으로 유연근무제를 도입했는데요. 근로시간을 52시간 이내로 유지하도록 유연하게 정하며 시간외 근로에 대해서는 보상휴가제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유연근무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란? 주당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 법정 근로시간 40시간(평일 하루 8시간), 연장 근로시간(토·일요일 근무 포함)은 12시간으로 총 5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7월 1일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적용.




글 | 편집실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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