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잡는 섬유, 프레쉬기어 & 크레오라 프레쉬

말하다/효성 비즈 2017.01.10 09:46



새해부턴 지각하지 않기로 다짐을 했건만, 오늘도 전력질주한 끝에 아슬아슬하게 세이브! 겨울임에도 온통 땀 범벅이 되어버린 바람에 엘리베이터라는 밀실 안에는 스멀스멀 땀 냄새가 퍼져나갑니다. 오늘따라 엘리베이터는 왜 이렇게 느리게 올라가는 건지, 같이 탄 옆 팀 차장님이 왠지 킁킁 냄새를 맡는 것 같은 건 착각일까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우르르 내리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깊은 숨을 내쉽니다. 허나, 여기서 끝이 아니죠. 땀으로 젖은 옷이 말라도, 땀이 남기고 간 냄새는 어찌할 수가 없으니, 온종일 직장 동료들의 후각 능력에 신경을 곤두세울 수밖에.



 땀 냄새 잡는 섬유, 프레쉬기어 & 크레오라 프레쉬


땀 냄새가 밴 옷에 각종 섬유탈취제를 써보기도 하고, 아예 땀 자체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데오드란트도 몸에 발라봐도 아무 소용이 없어 좌절했던 지난 날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땀 냄새가 밴 옷에 대한 고민은 이미 효성이 충분히 했기 때문이죠.



오랜 연구 끝에 효성이 개발한 폴리에스터 원사의 프레쉬기어와 스판덱스 원사의 크레오라 프레쉬는 냄새 잡는 섬유로 냄새의 근원을 빠른 시간 내에 제거해주는데요.


사실 땀은 그 자체로는 무색무취이지만, 피부의 각질과 지방산과 결합하여 톡 쏘는 냄새를 지닌 암모니아, 시큼한 냄새의 아세트산을 발생시킵니다. 이 암모니아와 아세트산이 땀 냄새의 원인이 되는 것이죠.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는 냄새 유발 원인 물질을 화학적∙물리적 방법으로 제거합니다. 수소이온으로 암모니아를 화학적으로 중화시키고, 원사에 존재하는 미세한 구멍에 아세트산을 물리적으로 흡착시키죠.


효성의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의 특별한 점은 바로 ‘향균’섬유가 아닌 ‘소취’섬유라는 점입니다. 균의 번식을 억제하여 균의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없애주는 향균 기능은 냄새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땀냄새가 잘 제거 되지 않죠.

하지만 소취 기능은 땀 냄새 유발 물질을 중화시키는 원리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냄새가 줄어듭니다.



소취 기능

땀냄새 유발 물질을 화학적으로 중화, 물리적으로 흡착하여

빠른 시간 내에 냄새를 줄여 줌




향균 기능

균의 번식을 억제, 균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없애주어

상대적으로 장시간 소요, 냄새 제거에 한계



또한, 원단 표면에 소취 기능 처리를 한 후가공 원단의 경우 여러 번 세탁하게 되면 소취 기능이 떨어지지만, 원사 자체가 소취 기능을 가지고 있는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는 여러 번 세탁해도 이 기능이 유지됩니다. 이것이 바로 땀 냄새로부터 언제나 프레쉬함을 유지할 수 있는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의 기술이죠.





 언제나 프레쉬하게!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여름철은 물론이거니와, 실내외 온도차 때문에 은근히 땀이 나기 쉬운 겨울철에도 언제나 상쾌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입니다.. 땀을 신속하게 흡수해주고, 스스로 열을 내서 따뜻함을 유지시켜주는 섬유는 물론, 이제는 냄새까지 잡아주는 효성의 섬유 기술을 세계 속에서도 빛납니다.


새해에는 운동을 결심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프레쉬기어와 크레오라 프레쉬와 함께 언제나 상쾌하고 건강하게 2017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효성b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