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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h'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Interview of Things] 폴리프로필렌(PP) 용기

그냥 담기만 하면 되나요?용기에도 급이 있는데,무엇을 담으려 하는지 따져 봐야죠.그런데 당신은 무언가를 담을 용기를 가지고 있나요? 이분 활동 영역이 상당합니다. 편의점, 음식점, 배달업체, 카페, 마트 등 우리가 자주 가는 곳은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출몰합니다. 잘 씻어서 재활용해도 좋을 만큼 잘생겼고요, 안전하게 내용물을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환경적입니다. 우리의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바로 플라스틱 용기, 그냥 플라스틱 아니고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용기(Container)입니다. 오늘은 아주 쉽게 모셨어요. 너무 흔한 분이거든요.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 Q. 저번에 편의점에서 뵌 적 있죠? 기억하세요? 워낙 많은 분을 만나고 다녀서 기억이..

[퍼포먼스 7] 제8부. ‘플라스틱을 완전하게, 일상을 완전하게’ PP/DH 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일곱 번째 순서였던 화학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PP/DH PU에 대해 알아봅니다. 더 가볍고 더 편리하고 더 완전한 일상을 만드는 소재 1868년, 코끼리 상아로 만들던 값비싼 당구공을 대체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최초의 플라스틱, 셀룰로이드. 그로부터 150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플라스틱은 일상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당구공은 물론이거니와, 아침 출근 길에 테이크아웃해 마시는 커피의 컵에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만약 플라스틱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당구라는 스포츠도 코끼리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테고, 우리의..

[효성인+] 한계를 넘어 성장을 거듭하다

목표 달성. 그 달콤함에 취하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더 높이 거듭나기 위해 멈추지 않는 PP/DH PU 해외영업2팀 인재들. 아쉽게도 팀원 모두를 만날 순 없었지만 한계를 모르는 이들의 열정만큼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멈출 줄 모르는 열정 성장과 발전은 노력의 한계점을 모르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특권과도 같습니다. PP/DH PU 해외영업2팀은 이 같은 특권을 누리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달려가는 중인데요. ‘멈춤’이란 단어와는 거리가 먼 그들.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마케팅 부문 수상자가 팀의 수장 이우관 부장이란 사실이 놀랍지 않은 이유입니다. “시장에 대한 면밀한 파악, 즉 고객과 경쟁사, 경제 상황 변화 등을 정확히 인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덕분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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