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Cu'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영역의 경계를 허문 이색 콜라보! 브랜드×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이 모든 것은 MZ세대와 관련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즐거움에 열광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Fun+Consumer’의 합성어, 펀슈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상품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구매와 소비 과정에서의 재미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들을 잡기 위해 브랜드는 협업의 폭을 넓힙니다. 전혀 연결성이 없는 두 개의 브랜드가 힘과 아이디어를 합쳐 소비자가 혹할 만한 일을 벌이는 것이죠. 브랜드는 어떤 이색 콜라보레이션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을까요? - 곰표 패딩에서 밀가루쿠션까지 출처: 곰표 베이커리 하우스 곰표는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밀가루 브랜드로, 대한제분(1952년 설립)이 1950년대 초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오랜 전통만큼 올드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2018년부터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

[직장인 간식] 당신의 여름을 책임진다, 요즘 핫한 편의점 빙수 시식기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여름을 대표하는 음식 한 가지를 꼽자면 효블지기는 망설임 없이 빙수를 꼽을 거예요. 시원한 얼음 알갱이에 달콤한 팥, 여기에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우유가 하나로 합쳐지면 여기가 지상낙원인가 싶을 정도로 행복해지는데요, 하지만 늘 ‘1일 1빙’하는 저에게 전문점의 빙수는 가격이 조금 부담되기도 해요. 반면 편의점 빙수는 저렴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즐겨 찾고는 하죠. 저와 같은 분들이 많아서일까요, 편의점 빙수는 요즘 없어서 못 사는 인기 아이템 중 하나라는데요, 무더운 여름, 여러분의 빙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편의점 3사의 인기 있는 빙수 3종을 시식해보았습니다. 오늘 비교해 볼 편의점 빙수는 CO편의점의 우유팥빙수(이하 A), O븐일레븐의 우유빙수O(이..

[이벤트] 직장인 편도족을 위한 편의점 도시락 분석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엄마 잔소리 다음으로 무섭게 치솟아 오르는 물가죠? 월급은 동결인데 물가는 오르고, 일반 직장인들의 주머니는 얇아만 지고 있습니다. 점심 한번 사 먹으려고 하면 7~8천원은 기본, 여기에 후식으로 커피까지 마시면 1만원은 그냥 넘기기 쉬운데요. 이런 이유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편의점 PB상품인 도시락을 먹기 위해서죠! 편의점 도시락족, 이른바 편도족이 늘고 있는 까닭은 단순히 저렴한 비용뿐 만이 아니라는데요. 맛과 정성, 가격까지 착한 편의점 도시락의 매력을 아직 못 느끼셨다면? 지금 긴장하세요. 여러분을 유혹할 편의점 도시락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엄마의 손 맛을 전하는 ‘GS25’ 도시락 도시락 하면, 역시 아침 일찍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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