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020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라별 새해 풍습

2020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끌벅적 즐거웠던 송년회도, 색색깔 조명으로 화려했던 크리스마스도 벌써 ‘작년’일이 되었다니. 매년 경험하는 새해지만 아직은 2020이라는 숫자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가까워지는 설을 맞아 본격적인 새해맞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2020년이구나’, 하고 실감이 날 거예요.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깁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새해를 맞이할까요? 우리나라에서 떡국으로 ‘한 살’을 먹고, 세배를 하고, 차례를 지내며 설 명절을 보내는 것처럼 각 나라마다 새해를 맞는 독특한 풍습이 있을 텐데요. 세계는 어떻게 지금 2020년을 맞이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신넨 콰이러(新年快乐)!” 중국 우리나라의 설을 중국에서는 ‘춘절’이라고 부릅니다. 중국인들은 이 시기에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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