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017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인 POLL] “수고했어 올해도!” 나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낸 효성인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찬과 선물을 주고 싶은가요? 올 한 해의 따뜻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내년에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해봅니다. 설문 참여: 151명설문 기간: 2017년 11월 16~22일 1. 2017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①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 한 해 66%② 열정적으로 달려온 한 해 17.33%③ 기타(불혹을 맞이한 사색의 한 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진 한 해, 파란만장 다사다난 한 해) 6.67%④ 차분하고 편안한 한 해 6%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4% 2. 올해 결심, 얼마나 잘 지켰나요? 점수로 말한다면? ① 80점!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편 47.33%② 50점! 딱 절반은 지켰다 36%③ 20점! 시작..

알아두면 잘 산다! 2017년 새해에 바뀌는 것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안 좋았던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이제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할 때인데요. 점점 거세지는 한파처럼 갈수록 팍팍해지는 살림에 허덕였던 작년과 달리 새해에는 경제가 활짝 펴서 서민들의 얼굴이 밝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알아두면 살림에 보탬이 되는, 2017년 새해에 바뀌는 생활 속 정보를 소개합니다. 근로자를 위한 절세 혜택 모르면 손해, 알아두면 돈이 되는 것은? 바로 절세법입니다. 세금은 국민의 의무이지만,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살림에 보탬이 되겠죠? 2017년 바뀌는 절세혜택을 소개합니다. 1. 소득세 최고세율 인상소득 재분배를 강화하기 위해 소득세 과세표준 5억 원 초과 구간이 신설돼 40%의 최고세율이 적용됩니다. 지..

2017년 새해에도 효성과 함께 해주세요!

2 이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신년’에 웃음 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나 모르겠습니다. 0 영광스런 일도, 가슴 아픈 일도, 감동스러운 일도, 실망스러운 일도 유난히 많았던 한 해였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내온 걸까요? 1 하나도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왠지 모를 후련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분명 2016년은 우리에게 결코 잊혀지지 않을 의미 있는 해로 남을 것이며,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새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일 것입니다. 7 럭키 세븐! 2017년에는 그 숫자처럼 행운만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 같은 예감! 뜻밖의 행운에 웃고 기뻐하며, 과분한 행운에 감사하고, 행운이 꼭 오지 않아도 그 행운을 기다리던 설..

[효성인 설문] 2017년을 맞이하는 효성인의 다짐

아! 벌써 일 년이 또 지났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이제 2017년 정유년이 코앞에 왔네요. 한 해 동안 무엇을 했나 자문해보지만, 막상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없고, 올 초에 목표로 잡았던 일들도 흐지부지되어 버렸는데, 나이 먹는 건 까먹지도 않는지, 이렇게 또 한 살 꼬박꼬박 먹습니다. 하지만 새해, 새 마음으로 새로운 내가 되어보자 다짐할 기회가 또 찾아왔습니다. 2017년에는 정말, 진짜, 기필코! 이것만은 꼭 해보자고 효성인도 새해 목표를 잡아봅니다. 효성인의 새해목표를 이렇게 공유하니, 빼도 박도 못하고 꼭 지켜야겠죠? 역시, 건강이 재산! 새해 목표로 가장 손꼽는 것이 바로 건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효성인들도 건강에 관련된 새해목표를 가장 많이 남겨주셨는데요. 아무리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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