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병영자매결연

'1사1병영자매결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책 읽는 병영’을 만들자, 효성 독서카페 후원

보통의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 시기가 2년 정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2년은 아마 독서를 하기에 가장 좋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이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3일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818대대에 독서 카페를 기증하고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중 추가로 독서카페 1채를 더 기증할 예정입니다. 사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육군본부의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광개토부대에 두 채의 독서카페를 지원하였는데요. 이처럼 효성은 2010년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효성이 이번에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서 도서 ..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인연, 효성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지난 12일 효성은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 기금 1억 원을 전달하며 호국보훈 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효성의 나라 사랑 실천은 멈추는 법을 몰랐습니다. 15일에는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광개토부대와는 2010년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군부대의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면서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님은 “기업들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도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광개토부대 장병들은 지난 13일 진행된 ‘제15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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