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페스티벌

'희망나눔페스티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희망을 나누면 축제가 된다’ 효성, 8년째 마포구 희망나눔 페스티벌 후원

지난 9월 18일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아트센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마포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가 열렸기 때문이죠.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아 사랑해’의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하는데요. 2011년부터 8년째 후원해온 효성은 올해도 4천만원을 후원하며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참여하는 ▲희망나눔 콘서트와 관내 기업 및 주민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되는 ▲착한 경매, ▲야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7년간 총 17억 2천여 만원의 성금과 금품이 모였으며, 마포구는 저소득 가정의 자립자금..

밥맛에 사랑맛 깃들길, 마포구 이웃 위한 ‘사랑의 쌀’

사랑이란 상호 간에 주고받는 교환가치의 성질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랑이란, 서로가 그저 ‘하는’ 것이지요. 사랑함이라는 관계 맺기를 구태여 주는 쪽과 받는 쪽으로 구별하고, 그것을 또 굳이 주는 쪽의 입장만을 부각하여 ‘사랑을 나누었다’라고 표현하는 일은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미 갖고 있던 무언가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좀 떼어냈다는 나눗셈, 즉 계산적인 자찬의 어조가 ‘사랑을 나누었다’라는 표현에서는 왠지 느껴집니다. 효성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이웃 여러분을 위한 ‘사랑의 쌀’ 20킬로그램들이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그저 쌀을 드린 것입니다. 쌀이 필요하지만 쌀을 구하기 어려운 분들께 쌀을 드린 것입니다. 이 쌀에 ‘사랑의 쌀’이라는 이름을 붙인 까닭은, 쌀을 드린 쪽과 쌀을 받은 쪽을 나누..

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누군가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것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낯설고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각종 복지 혜택들도 그러합니다. 이를테면 생필품 구입, 의료비 지불 같은 것들인데요. 누구에게나 고르게 돌아간다면 참 좋을 것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 합니다. 그래서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거죠. 서울 마포구 거주민들 중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되는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희망나눔 프로젝트’. 얼마 전 효성도 이곳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 등이 참석한 마포구 노고산동의 대흥동 주민센터에서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기금 전달식’이 이루어졌어요. (오른쪽부터)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웅래 ..

마포구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 6년째 후원

혹시 재민이를 아세요? 재민이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많은 꿈을 가지고 있지만 집안 사정상 꿈을 접어야 하는 아이, 일 나가신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들의 끼니를 챙겨야 하는 아이, 아픈 부모님을 대신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해야하는 아이.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하는 말이에요.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기 위해서 2011년부터 마포구에서는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올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내일 10월 13일,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저희는 수많은 재민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서 벌써 6년째 후원을 하고 있어요. 올해는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를..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려운 이웃 위한 효성 ‘사랑의 쌀’ 전달식

겨울 외투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쌀쌀했던 오늘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다고 해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벗어나기 힘든 요즘인데요, 이런 날씨에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도 점점 몸과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아주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효성의 임직원들이 또 한 번 나섰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을 찾았는데요,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며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답니다~ 차상위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효성이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0kg짜리 500포대를 전달하였습니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매년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왔는데요, 마포구청의 주민생활지원팀을 통..

매칭그랜트로 나눔이 두 배! 희망나눔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

재민이는 곰팡이가 핀 낡은 집에서 생활합니다. 재민이의 엄마는 분식집을 열어 새로운 꿈을 키우고자 하지만, 눈 앞의 벽에 늘 좌절하곤 하죠. 이런 재민이를 돕기 위해 효성의 임직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지난 14일 열린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에 4천만원을 후원한 것인데요, 임직원들의 도움의 손길이 재민이를 웃게 한 것 같습니다. 그 현장 함께 살펴보실래요? 마포구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 ‘재민아 사랑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소외계층세대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자선행사로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2011년부터 매년 진행된 이 행사에 효성은 1회부터 지속적으로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임직원이 모금한 만큼 회사에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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