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비즈

'효성비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효성 중공업] 수소의 시대 :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2017년 첫 천만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서울에서 광주까지 태우고 간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198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에서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는 브리사를 몹니다. 1970년대 두 차례에 걸친 석유파동으로 인해, 휘발유를 적게 먹는 브리사는 당시 택시로 각광을 받았죠. 영화 속 김사복 씨가 휘발유를 주문한 것보다 많이 넣은 주유소 직원에게 크게 화를 내는 장면을 보더라도, 택시운전사의 수입에 직결되는 ‘기름값’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영화 의 브리사 택시 | 사진: 다음 영화 석유파동, 즉 국제유가의 상승과 석유공급 부족 문제로 주목을 받은 것은 브리사 택시뿐 아닙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현장 속으로

지난 18일 오후 효성그룹 마포 본사에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6월부터 진행되어온 이번 공모전이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죠. 대상은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가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로 수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최우수상은 한동대 이동영∙한정현 씨의 ‘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가 차지하였고요. 우수상 3개 팀은 홍익대 오미르 씨의 ‘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한국해양대 김경민∙안수본 씨의 ‘폐열 에너지 회수 아이디어’, 포항공대 최나연 씨, 가천대 이호욱 씨, 인하대 권한울 씨의 ‘스마트 친환경 쓰레기통’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상을 수여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효성 포커스] 4차 산업혁명 시대, 효성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GREEN ENERGY LEADER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 4차 산업혁명이 눈앞에서 역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효성은 에너지 효율과 환경보호를 극대화화기 위해 빅데이터 산업을 활용해왔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효성의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수소 전기차와 충전소 정부는 지난해 12월 ‘제3차 환경 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기본 계획’과 올해 6월 ‘미세 먼지 관리 특별 대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수소 전기차 1만 대, 수소 충전소 100개 소를 전국에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중공업PG는 지난해 서울시에 최초로 700바(bar, 기체 압축 정도를 표시하는 단위)급 수소 충전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전국에 압축 천연가..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 세빛섬에서 5월을 즐겨보세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하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까지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지정일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올해는 황금연휴까지 겹쳐서 함께 보낸 시간이 더욱 많았을 듯합니다. 그러한 5월을 맞이하여 세빛섬에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자.데.이’ 프로모션입니다.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이라는 뜻인데요. 온 가족이 세빛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로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됩니다. 산해진미라도 혼자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더 좋겠죠? 5월입니다. 세빛섬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 누려보세요. 뇌까지 ..

소방관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주는 효성의 아라미드 소재

여러분은 화재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나요? 여기저기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수십대의 경찰차와 소방차, 그리고 구급차가 골목과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소방대원과 구급대원들이 현장 바쁘게 돌아다니는 그곳을 우리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라고 묘사합니다.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참상이라는 뜻인데요,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에 떨어진 듯한 참담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실제 화재현장의 온도가 400~1,000℃라고 하니 아비규환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이런 화재현장의 온도를 견디려면 소방대원에겐 특별한 소재가 필요하겠죠? 바로 효성이 2009년 독자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입니다. 500℃에도 검은 그을음만 생기는 아리미드 소재 아라미드 소재는 고열에도 견디는 초내열성과 난..

핏(fit)이 좋은 청바지에도 역시 크레오라, 크레오라 핏 스퀘어

몸에 착 감겨 다리 라인을 살려주고 앉았다 일어났을 때도 불편함이 없는 그런 핏 좋고 편안한 기분 좋은 청바리를 찾고 계세요? 크레오라 핏 스퀘어(creora® Fit2) 소재로 된 청바지가 필요하시군요. 그런데 크레오라 핏 스퀘어가 뭐냐고요? 효성은 지난해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선보였습니다. 크레오라 핏 스퀘어는 데님의 가로와 세로 방향 모두 신축성을 띄도록 하는 기술로, 맵시와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는데요. 갈수록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더 많은 브랜드들과 함께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데님에 적용하게 되었답니다. 저희는 크레오라 핏 스퀘어(creora® Fit2)의 우수성을 알..

ESS,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지난 2013년 여름, 대한민국은 사상 최악의 전력난으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칫 모든 전력이 끊어지는 블랙아웃(대정전) 사태가 코앞까지 왔었습니다. 그 전력난 극복을 위해 기업은 물론이고 각 가정마다 전기 아껴 쓰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이런 전력난 현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특히 그 정도가 심합니다.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소비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기반시설의 건설은 더디니 공급이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죠. 사실 전력부족은 늘상 있는 일은 아닙니다. 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 수요가 몰리는 계절에 집중적으로 전력부족 우려가 생깁니다. 가장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해..

자동차 속 숨어있는 효성 찾기

현대 사회는 차 없이 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부분을 자동차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어디라도 가려고 하면 차가 필요하죠~ 물론 한국은 대중교통부터 전국을 잇는 고속도로와 철도까지 교통 체계가 무척 잘 되어 있지만 차가 있고 없는 것에 따라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무척 차이가 납니다.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정처 없이 드라이브하는 짜릿함~을 한번씩은 느껴 보셨을 텐데요. 우리가 꼭 필요한 이 자동차와 효성은 무척 관계가 많다는 사실! 이제는 알고 계시죠? ^^ 내가 없으면 차도 못 달려요, 효성의 타이어코드 효성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자동차의 핵심. 타이어. 그리고 그 타이어의 핵심인 타이어 코드를 효성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에서 생산..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