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의 밤

'환영의 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인으로서의 첫걸음!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

고치고 또 고쳐가며 밤새워 준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어떻게 봤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긴장했던 면접을 가까스로 마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합격 여부를 확인하던 지난날들. 꿈에 그리던 효성 신입사원이 되어 돌아본 2016년 하반기는 정말이지 파란만장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일,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에 참석하고 나니, 비로소 진짜 효성인이 되었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세빛섬에서 열린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에는 저를 비롯해 300여 명의 동기와 임직원분들 등 총 400여 명이 모인 큰 행사였습니다. 긴장하며 효성에 면접을 보러 갔던 때와는 다르게 설레는 마음을 안고서 세빛섬을 찾았는데요. 행사장에서 만나본 동기들은 아직 낯설지만,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선배님, 제..

효성 49기 신입사원 Newcomer’s Day 현장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오늘은 앞으로의 효성을 책임질 뉴페이스 2015년 신입사원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지난 11월 28일 공채 합격자 발표 후 일주일 만에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좀 더 빨리 후배들을 만나고 싶은 선배들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처음 만난 오늘, 우리는 효성인 차디찬 겨울바람이 불던 지난 12월 5일 금요일 저녁! 효성 신입사원 환영의 밤은 한강의 세빛섬 내 FIC(세빛섬 컨벤션)에서 열렸는데요. 추운 날씨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박준형 사장님과 김규영 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원 및 팀장 등 선배사원 100여명과 신입사원 300여명이 FIC를 꽉 채워주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포토존..

효성, ‘49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 행사 개최

효성이 한강의 수변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 내 FIC(세빛섬 컨벤션)에서 2015년 신입사원 합격자 약 400여 명을 대상으로 ‘49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환영의 밤(49th Hyosung Newcomers’ Day)’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환영행사에는 박준형 사장, 김규영 사장을 비롯해 임원 및 팀장 등 선배사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후배사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선배사원들이 준비한 환영 동영상을 시작으로 ▲회사 소개 ▲신입사원 부모님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신입사원 포부 발표 ▲효성배지 수여 ▲만찬 ▲축하 뮤지컬 공연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장형옥 지원본부장은 환영사에서 “험난한 취업과정을 통과해 예비 효성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효성과 자신의 미..

효성 새내기! 미래의 주역을 꿈꾸다

첫 친구, 첫 사랑, 첫 직장 등 대부분의 사람에게 ‘처음’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처음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출발이 어떠한가에 따라 그 이후의 삶이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그 중에서도 첫 직장은 개인의 경력 관리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블로그지기가 글로벌 효성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열정의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자리 효성의 미래 주역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 2013년도 대졸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의 밤, ‘2013 HYOSUNG Newcomers’ Day’가 12월 7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을 위한 특별한 이 행사는 3만 5,000명이 지원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입사 경쟁을 뚫고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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