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토크

'행복 토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행복 Talk] 자아를 찾아 자족하는 삶

3월 18일 효성 본사 지하 강당 앞 테이블. 가지런히 놓인 행복 Talk 노트가 효성인들 손에 들려 저마다 자리를 찾아갑니다. 작년 9월 시작한 후 어느덧 여섯 번째 행복 Talk입니다. 회가 거듭될수록 커지는 기대만큼 행복 Talk를 찾는 발걸음도 늘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의 강연자는 효성인들이 만나길 손꼽아온 박범신 작가. , , 등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내놓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한국 대표 작가가 효성을 찾았습니다. 오늘 그는 ‘행복한 삶’을 위해 효성인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행복지수 조사라는 게 있죠. 1980년대 말,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50% 정도였고, 1인당 국민소득이 8,000달러 정도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무려 3배 정도 상승한 2만 4,000달러예요. 그럼 행복지..

[행복 토크]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을 만나다 "인생은 행복이라는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그리스 시인이자 소설가 니코스 카잔차키스(Nikos Kazantzakis)에 대한 열띤 예찬론이 펼쳐지고 있는 이곳은 효성 본사 강당. 기업문화팀이 준비한 강연회 ‘행복 Talk’ 현장입니다. 효성 사우 230여 명의 눈과 귀를 단숨에 끌어모은 첫 강의의 주인공은 ‘시골의사’로 알려진 박경철 원장입니다. 유머와 진지함이 함께하는 이 강의장에서는 여느 대학교의 유명 강좌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결국 작가에 대한 애정으로 2년 반에 걸쳐 그의 번역서와 원서 100여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기적적인 독서 체험을 통해 가슴속에 불이 붙는 강렬한 느낌, ‘열정’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제 인생에서 무척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박경철 원장은 마흔일곱 나이에 흠모했던 작가, 니코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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