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박스

'하비박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 달에 한 번] “띵동~ 취미 왔습니다” 택배로 받아 즐기는 직장인 취미생활

주 52시간 근로가 시작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당신이 하고 싶은 취미는 무엇인가요?드로잉, 셀프 페인팅,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 뜨개질, 악기, 베이킹 등 유행처럼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취미를 구독해보시면 어떨까요? 취미도 이제 배송서비스로 즐길 수 있답니다. 취미를 찾고 싶어요효성에도 취미를 찾고, 갖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취미를 택배로 받아 즐길 수 있는 취미 배달서비스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성향 진단을 통해 취미를 추천받고 그 취미를 택배로 받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집돌이 집순이의 방콕 라이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열심히 일한 효성 씨는 주말에 무엇을 할까요? 가만히 보니 오늘 하루는 온종일 뒹굴뒹굴하겠다는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합니다. 목이 다 늘어난 박스티에 반바지 차림에서 ‘나는 오늘 어디에도 가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지하철 출퇴근길에, 회사에 매일같이 사람들과 부대끼는데, 오늘만큼은 혼자서 조용히 쉬고 싶은가 봅니다. 더군다나 집을 나서기만 해도 땀이 뻘뻘 나고 불쾌지수 높은 뜨거운 여름이니 휴일까지 밖에 나가서 고생하기가 당연히 싫을 만하겠죠. 아침 식사를 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아침밥 배달 서비스’허기를 느꼈는지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야 느지막하게 일어나는 효성 씨. 현관 앞에는 아침 일찍 택배 기사님께서 배달해놓으신 따끈한 아침밥이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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