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푸르메재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5건)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겨울왕국>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

‘일상 속 쉼표를 찍다’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아동 가족의 1박 2일 춘천여행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떠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일상은 잊고, 쉼표를 찍으러 떠났습니다. 이날만큼은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춘천으로 향했습니다.지난 13일,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아동∙청소년 가족은 강원도 춘천 일대로 1박 2일 여행을 했습니다.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 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이었죠.이번 여행에서는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장애 아동∙청소년 열 가족이 참여해 한 가정씩 짝을 이뤄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첫날에는 춘천 막국수 체험관을 찾아 막국수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과 함께 야외 바비큐파티를 진행했고, 이튿날에는 인근 체험마을을 찾아 과수원에서 직접 사과를 따보기도 했습니다.평소 집과 치료..

효성, 장애인 치과 진료를 위한 '이동치과 버스 사업' 지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임윤명 병원장(왼쪽 다섯번째)과 효성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네번째)효성은 8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장애인 이동치과 버스 지원사업을 위해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기증한 이동치과 버스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것이에요.장애인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과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의료진이 직접 방문하는 이동치과 버스가 꼭 필요하고, 또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이로 인해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2차적 장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월 1회 마포구 장애인 거주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치과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7회에 걸..

효성은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청소년과 그 가족을 지원합니다

우리의 나눔은 거창하거나 특별하진 않습니다. 다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한, 항상 손길을 내밀 뿐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크기보다 꾸준함이니까요. 그래서 효성은 올해도 어김없이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해 꾸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5월 3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하는 것으로 말이죠.2013년부터 6년째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서인데요. 효성이 지원하는 기금은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비장애 형제의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가족 초청 작은 음악회 등 재활치료 전반에 두루 사용되고 있어요...

장애인의 날 맞아 효성은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어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효성이지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조금 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바로 장애아동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 ‘함께하는 체육대회’입니다. 효성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은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산업자재PG는 7년 째 매월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장애아동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사내 경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을 모아 명절과 연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2014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거동이 힘든 중증장애 아이들에게 재활 의욕을 북돋우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체육대회도 함께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도 함께한 ‘2017 푸르메 작은 음악회’

음악회는 단지 음악을 듣고 들려주는 목적뿐 아니라, 무언가를 기원하거나 기념하기 위해서도 열립니다. 음악을 듣는 청중과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가수 모두가 음악회의 주인공이고, 이렇게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귀를 열고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하면서 한마음이 됩니다. 지난 19일 열린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의 주인공들은,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이었어요. 공연장이었던 서울 종로구의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따듯한 말소리, 그리고 음악 소리가 이어졌답니다. 이날 음악회는 효성뿐 아니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http://purme.org)이 함께 마련한 것이었어요.(‘푸르메’란 ‘푸른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오후 2시..

효성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치과 버스 기증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유명한 치약 광고 카피입니다. 이 광고 카피는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좋은 치약으로 양치를 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데요. 거기에는 평소 치아 관리가 중요하다는 의미 역시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 관리가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특히 치과 치료는 비용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 없죠. 이에 효성이 또 한 번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지난 25일 효성은 장애인의 무료 치과 방문 진료를 위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치과 버스와 진료 소모품 구매비 등을 총 합하여 1억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받은 치과 버스는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분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할 예정인데요. 사실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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