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진담

'취준진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취준진담: 준비는 스펙보다 강하다

여기, “나의 스펙은 처참했다”라고 고백하는 한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몇 번의공채 시즌에서 인적성검사 또는 서류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얻은 단 하나의 면접 기회―바로 효성에서의 면접을 당당히 통과하여 효성인으로 거듭났다는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처참스펙남’이었던 어느 취준생이 효성 사원증을 목에 걸기까지, 그 생생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가 예비 효성인을 위해 사려 깊게 준비한 직무 정보도 함께 펼쳐집니다.* 이 콘텐츠는 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설계팀 이기혁 사원의 기고를 바탕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효성 중공업PG 전력PU 이기혁 사원입니다. 프롤로그: 면접 한 번 못 보고 '광탈'했던 1년 반‘청년 취업률이 고작 몇 퍼센트다’,..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효성 이야기] 처음 돌아보는 첫 해

효성그룹의 채용은 다른 여러 기업들처럼 1년 단위입니다. 올해 입사자, 즉 신입사원이 1년을 보내고 나면, 이듬해에 1년 터울인 후배를 맞게 됩니다. 딱 1년만큼의 낙차를 두고, ‘첫 해’라는 시간은 신입사원들을 안돌아 흐릅니다. 한 회사의 모든 임직원들은 저마다의 첫 해를 보낸 이들입니다. 이제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모든 것, 모든 이가 낯설 테지만, 이 회사에서의 ‘첫 해’라는 전 직원 공유 자산의 새로운 공동명의자로서 차근차근 낯익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무르익어가며, 후배들을 맞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2017년 입사한 51기 신입사원들의 첫 해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효성 가족이 되어 처음으로 돌이켜볼 수 있는 첫 해가 서서히 완성되어갑니다. 앞으로는 한 달 남아 있고, 뒤로는 열한 달이 놓여 있는..

취준진담: 취업과 연애의 평행이론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보고 열심히 달려가지만 점점 더 어려워져만 가는 목표에 조바심이 나고, 근심과 걱정이 쌓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주변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이런 답답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싶을 때가 많은데요. 사회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할 성장통을 조금 먼저 겪은 선배라면 이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줄 것 같습니다.어느 쌀쌀한 가을 밤, 절친한 선배와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고민과 푸념을 털어놓아 봅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보고, 듣고, 겪었던 선배의 경험담을 듣노라면 크게 공감도 가고, 위로도 되며,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와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취업준비생을 위..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효성 이야기] 효성에서의 첫 계절들

처음은 항상 의미가 남다릅니다. 첫돌, 첫사랑, 첫 키스 등 인생에서 기념할 만한 순간이죠.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사회인으로 발을 디디는 첫 직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입사원 시절의 추억이 머릿속에 남아있죠.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자신의 첫 직장생활을 꿈꾸고 있을 겁니다. 합격 소식을 듣고 회사원으로서 첫출근하는 자신의 모습을 늘 상상해왔던 만큼, 실제 신입사원이 겪는 회사 생활은 어떠한지 누구보다 궁금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올해 입사한 51기 효성인의 신입사원 생활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지원본부 효성인력개발원 리더육성팀 이수진 사원의 기고를 바탕으로 발행하였습니다. 효성에서의 첫 계절들 열일 중인 신입사원의 자세2017년 1월 입사해 지원본부 효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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