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성공

'취업성공'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당신을 채용합니다]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취업 성공 비결

(왼쪽부터) 서해원, 원영서, 박은지, 고건 사원 험난하고 기나긴 취업 준비 끝에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받아들던 감격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오늘도 그 합격의 날을 고대하며 고군분투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효성 신입사원들이 자신만의 입사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취업 준비는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국내영업팀 고건 사원 Q. 처음 면접장에 들어왔을 때 얼마나 긴장했나요? 너무 떨려서 PT 면접 시작 전 자기소개하는 걸 깜빡했어요. 손이 막 떨려서 펜 하나를 양손으로 꼭 쥐고 있었죠. 다행히 면접은 무사히 마쳤어요. 긴장을 풀려고 대기 시간에 다른 면접자들과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청심환도 먹었고요. 그 때문인지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다른 면접자들과 대화..

취준진담: 준비는 스펙보다 강하다

여기, “나의 스펙은 처참했다”라고 고백하는 한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몇 번의공채 시즌에서 인적성검사 또는 서류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얻은 단 하나의 면접 기회―바로 효성에서의 면접을 당당히 통과하여 효성인으로 거듭났다는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처참스펙남’이었던 어느 취준생이 효성 사원증을 목에 걸기까지, 그 생생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가 예비 효성인을 위해 사려 깊게 준비한 직무 정보도 함께 펼쳐집니다. * 이 콘텐츠는 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설계팀 이기혁 사원의 기고를 바탕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효성 중공업PG 전력PU 이기혁 사원입니다. 프롤로그: 면접 한 번 못 보고 '광탈'했던 1년 반 ‘청년 취업률이 고작 몇 퍼센트다..

취준진담: 취업과 연애의 평행이론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보고 열심히 달려가지만 점점 더 어려워져만 가는 목표에 조바심이 나고, 근심과 걱정이 쌓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주변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이런 답답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싶을 때가 많은데요. 사회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할 성장통을 조금 먼저 겪은 선배라면 이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줄 것 같습니다. 어느 쌀쌀한 가을 밤, 절친한 선배와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고민과 푸념을 털어놓아 봅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보고, 듣고, 겪었던 선배의 경험담을 듣노라면 크게 공감도 가고, 위로도 되며,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와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취업준비생을..

효성, 취약계층 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금 전달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계절은 한여름으로 기울고 있네요. 하지만 누군가는 아직 마음 시린 겨울을 보내고 있을 텐데요. 취업 준비생 여러분에게 아직 계절은 바뀌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취약계층 여성 분들은 좀 더 긴 겨울을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지요.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힘을 모아, 이런저런 사연으로 경력이 단절된 취약계층 여성, 그리고 중장년층 여성 여러분의 자립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6월 30일에는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7천만 원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김영남 관장(왼쪽), 효성 이정원 CSR 담당 상무 효성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인연이 벌써 4년째가 되었네요. 그동안 총 124명의 여성이 교육을 받았고, 그중 112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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