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식

'창립기념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 창립 53주년 기념식 ‘폭넓은 시각으로 세상의 변화를 맞이하는 백 년 기업’

- 53년의 빛나는 역사 11월 3일 효성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마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회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립 기념식에서 조 회장은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융합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앞에 있는 나무만 보는 자세로 해봤던 기술, 해봤던 경험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를 폭넓게 보고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이어 “숲을 보는 경영 자세로 백 년 효성의 역사를 함께 이룩해내자”는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 백 년 효성의 기틀을 다지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10년 이상 장기근속 근무자를 위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효..

11월의 효성 뉴스

효성은 11월 1일 본사 강당에서 ‘47주년 창립기념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으로 시작됐는데요. 효성의 일원으로 입사해 한결같이 회사를 위해 헌신해온 장기근속 수상자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며 축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상식 후에는 이상운 부회장의 창립기념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상운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효성 임직원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대내외적인 어려움에 맞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주인의식을 발휘해 각자 맡은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효성인이 되어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세계에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효성인과 효성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끝으로 8월 창단 이후 매주 월요일마다 호흡을 맞춰 연습해온 효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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