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라이프

'직장인라이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

반려동물[명사]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 애완동물[명사]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 하며 기르는 동물 흔히 집 안에서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들은 위 두 가지 표현으로 불립니다. 요즘엔 ‘애완’보다는 ‘반려’의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 있죠. 동물을 바라보는 시각차이기도 합니다. 그저 예쁘고 애교스러운 줄만 알았던 동물을, 이젠 의지와 감정을 지닌 주체, 즉 식구로 대하게 된 것이죠. ‘펨펫(Family+Pet)족’, ‘펫로스(Pet loss) 증후군’ 같은 용어들은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 효성인들 중에도 동물을 반려(伴侶, 짝이 되는 동무) 삼아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람과 동물이 서로를 기르는(보살펴 자라게 하는) 체험은 매일매일의 나날을 따..

[전략적 직장생활] 퇴근 후 업무 ‘톡’에 소화불량?!

올림픽과 함께한 지난여름, 여러분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소화시키셨는지요. 좀 엉뚱한 질문인가요? 이번 전략적 직장생활의 주제는 ‘먹기’로 잡아보았습니다. 취향껏 아무 것이나 먹을 수 있는 선택권이 우리 각자에겐 주어져 있죠. 그렇지만, 이런저런 정황상 당당히 내 목소리를 내는 일이 곤란한 순간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이런 상황들입니다. 사무실 직원들끼리 간식 삼아 먹을 아이스크림을 사야 할 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이냐 추어탕이냐를 놓고 갈등할 때 등등. 또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본방 사수든 하이라이트 시청이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도 왠지 먹거리가 빠지면 아쉽죠. 중계 시간이 늦은 밤이라면 야식 메뉴를 놓고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요, 퇴근 후 모바일 메신저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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