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주52시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이벤트 종료]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을 응원해요!’ 효라밸 EVENT

요즘은 커리어보다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개인의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삶의 질과 여가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7월 1일부터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기도 했죠. 아직 우려의 목소리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워라밸을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효성인의 일과 삶 모두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도 응원하기 위해서 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효라밸, 아니 워라밸은 어떤가요? 퇴근 후에 어떤 저..

[TOPIC & ISSUE] '일과 가정의 판타스틱한 팀플레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의 시작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그룹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효성인들의 업무 역량도 덩달아 상승합니다. 행복한 일터로 거듭나는 효성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효성. 근무 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조현준 회장의 경영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 성과의 밑거름”이라며 즐거운 회사 생활이 회사 발전으로 연결되고 그 결실이 다시 개인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효성이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효성이 달라집니다’ 효성의 유연근무제

한 때 ‘야근은 필수, 주말 근무는 선택’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씁쓸한 우리나라 근무 여건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7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죠. 주 52시간 근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주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 변화가 생겼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진짜 워라밸이 실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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