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소원을 말해봐~! 정월대보름 맞이 전국 달맞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다가오는 2월 11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이후 처음으로 맞는 보름날을 의미하는데요.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호두나 땅콩 등 부럼을 깨며, 귀밝이술을 나누어 마시는 날이죠. 더불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봄철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 밭에서 쥐불놀이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풍습, 꼭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야 해요.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음력 새해 첫 보름달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달맞이는 언덕이나 산에 올라가 달이 뜨면 소원을 비는 풍속으로 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액운을 막고 풍요와 번성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올 정월대보름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27분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에서 가장 큰 보름..

정월대보름은 무슨 날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주 월요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정월대보름’이랍니다. 2월의 기념일중에 하나인 발렌타인데이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지만 정작 우리의 정월대보름에 대해서는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아 오늘의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정월대보름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따라오세요! Gogogo~ 1. 정월 대보름은 무슨 날? 음력 1월 15일(양력 2012년 2월6일)로 달을 표준으로 삼던 원초의 태음력에서 일년 열두 달 중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랍니다. 율력서에 의하면 “정월은 천지인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달”이라고 한답니다. 이러한 정월의 절일로는 설과 대보름이 있는데요, 태고적 풍속은 정월대보름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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