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일본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Teamwork] #첫 워크숍 #성공적 #10명이 아닌 1명

팀장님을 필두로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한 우리 팀에게 주는 뜻깊은 선물, 첫 해외 워크숍!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ONE TEAM TFT의 면모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워크숍을 다녀오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년 전 팀이 조직될 당시 저희는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30여 년 회사 생활을 해오신 팀장님께서 다른 상은 받으셨지만 ‘효성인상’은 아직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고압전동기의 비상과 함께 팀장님의 효성인상 수상 꿈을 이뤄드리리라 뜻을 모았지요. 사실 그때만 해도 그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뒤, 팀장님을 필두로 마침내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했지요. 모두에게 주는 상으로 ‘고압전동기 표준모델 개발 TFT 제1회 워크숍’을 떠나자는 결정은 채 10분이..

“영화 속 그 곳으로 떠나는 여행” 시네마 트립 – 해외편

영화 속 한 장면이 유난히 인상 깊게 남는 것은 그 장소에 눈길을 빼앗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매혹적이면, 아끼고 아껴뒀던 휴가를 내고, 값비싼 비행기 티켓을 끊고 떠나게 만들까요? 오늘은 영화 속 그곳으로 떠나는 시네마 트립, 해외 편입니다. 이국의 익숙한 풍경에 빠져보겠습니다. 의 일본 가마쿠라 도쿄로부터 50km 떨어진 조그만 바다 마을 ‘가마쿠라’에 살던 세 자매. 그들은 15년 전 가족을 버리고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에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 홀로 남겨진 이복 여동생 ‘스즈’를 만나고, 마음이 쓰인 세 자매는 스즈와 함께 살기로 합니다. 그렇게 네 자매가 바다 마을 가마쿠라에서 함께 살게 되고, 영화는 그들의 따뜻한 일상을 담아냅니다. 가마쿠라의 기찻길 | 사진: 다음..

열심히 일한 효성인, 떠나라! - 창원공장 Refresh 휴가 후기 콘테스트 수상작

2017년 최고의 연휴. 징검다리 연휴로 최대 11일까지 쉴 수 있는 5월 황금연휴. 여러분 모두 만끽하고 계시는가요? 업무로 인해 지쳤던 몸과 마음을 이번 연휴를 통해 ‘Refresh’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년 365일 멈추지 않고 풀가동 되면, 기계도 과부하가 걸리듯, 사람도 마찬가지이니까요. 쉬지 않고 계속해서 일만 한다면 결국 우리 몸은 버티지 못하고 병이 나버리죠. 과로사,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 등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이유도 그만큼 휴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끊임없이 반복되는 우리의 일상 중간중간에 쉼표를 찍어줘야 일의 능률도 오르고 삶의 질도 높아질 테죠. 그런 측면에서 효성 중공업PG 창원공장은 총 5일의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

그녀를 만나면 하루키의 감수성과 교토의 풍경이 그려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빛나는 효성 직원 이야기 2편을 소개합니다.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알게 되고 효성에 입사하게 된 다륙 유니스 사원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화학PG 필름PU의 미녀! 팔방미인, 따뜻한 도시 여자! 유상희 대리편입니다. 장마 사이로 해가 쨍~한날, 반포 효성 빌딩에서 유상희 대리를 만났습니다. 효성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한국인이 한국 대학을 나와 한국 기업에 취직한다는 것” Q. 안녕하세요, 대리님~ 우선 효성 가족 여러분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효성그룹 화학PG 필름PU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상희입니다. ^^ 반갑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미국과 일본에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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