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

효성과 함께하는 요요마 티칭 클래스 개최

얼마 전 예술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지난 18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80여 명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인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에게 직접 연주 지도를 받고,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도 관람하는 티칭 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자, 다 함께 해볼까요?”2014년 요요마 티칭 클래스 모습 이번 티칭 클래스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돼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차세대 연주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효성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에 1억원 후원한 사연

두 손가락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피아니스트 이희아, 앞이 보이지 않는 지휘의 거장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황금의 왼손잡이’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라울 소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이 가진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음악가로 거듭났다는 점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꿈 앞에서 장애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이들처럼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재능을 갈고 닦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바로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입니다. 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도 많은 장애아동들이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효성이 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장애 아동 청소년 오..

효성이 후원한 지적장애인 오케스트라, ‘세빛 세레나데’ 공연

효성이 후원하고 있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가 지난 23일 저녁 반포 한강공원 내 세빛섬 야외무대(예빛섬)에서 ‘세빛 세레나데’라는 제목으로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오후 7시부터 90분간 ‘Over The Rainbow’, ‘You Raise Me Up’ 등 약 20곡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단원들의 멋진 공연에 화답의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감동과 공감대가 어우러진 공연이었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1999년 5월 설립된 관현악단으로 발달 장애ㆍ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8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공연은 효성이 지난 9월, 악기구입ㆍ음악캠프ㆍ장학금 등으로 1억원을 후원한지 약 8개월만에 열린 기념공연입니다. 공연 안내를 보고 계열사 더클래스효성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소개합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가장 최근에 전시회를 관람하신 게 언제인가요? 스포츠 경기 관람은요? 사실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이라도 쉬는 짬이 생기면 이렇게 밖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 보단 집에서 가만히 쉬고 싶은 직장인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지난 포스팅에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선 ‘적극적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요. (☞워크 라이프 밸런스, 일과 삶의 균형으로 행복 찾기!) 여기서 간략히 언급만 하고 넘어갔던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페이스북) '문화가 있는 날'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을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만들었답니다. 2014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이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

[명사공감] 배려와 혁신의 마에스트로, 금난새를 만나다.

배려와 혁신의 마에스트로, 금난새를 만나다. 조직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많이 비유되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마에스트로라고도 불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번 명사 초대에 응해주신 분은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 마에스트로 금난새 씨입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음악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로 만들어가고 있는 ‘금마에’와 함께 혁신과 좋은 리더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명확한 목표가 혁신의 시작 그를 만난 곳은 대치동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로비였는데요, 벌써 10년이 넘도록 빌딩 로비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음악회, 게다가 이날 그가 이끄는 오케스트라는 취미로 연주를 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였습니다. “멋진 연주회장에서 음악하는 거야 누구나 바라는 바지요. 하지만 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