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취업

'여성취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열렬히 응원해! 열일을 후원해!” 효성, 여성 일자리 창출 사업에 6년째 후원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취업이기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나눔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효성은 2013년부터 여성 가장, 기초수급대상자, 중∙장년 여성 등을 위해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다시금 찾아,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지원기금 7,000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효성의 지원으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매년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조리전문가, 돌봄교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했는데요. 2015년부터는 연계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답니다.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전담 직업상담사와 구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역량강화 프로그..

효성, 취약계층 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금 전달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계절은 한여름으로 기울고 있네요. 하지만 누군가는 아직 마음 시린 겨울을 보내고 있을 텐데요. 취업 준비생 여러분에게 아직 계절은 바뀌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취약계층 여성 분들은 좀 더 긴 겨울을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지요.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힘을 모아, 이런저런 사연으로 경력이 단절된 취약계층 여성, 그리고 중장년층 여성 여러분의 자립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6월 30일에는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7천만 원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김영남 관장(왼쪽), 효성 이정원 CSR 담당 상무 효성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인연이 벌써 4년째가 되었네요. 그동안 총 124명의 여성이 교육을 받았고, 그중 112명이 ..

직업의 문이 활짝! 효성, 취약계층 여성 직업훈련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5살짜리 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다시 직장을 다니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주위에서 한 번쯤은 이런 고민 들어보셨을 듯한데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한 번 경력이 단절되기 시작하면 새롭게 일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제한되는 것은 개인에게는 물론,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 되기도 하는데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효성은 올해도 취약계층 여성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성공적 사회 진출 위한 변화의 기회 제공 효성이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위한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7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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