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명소

'야경명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소원을 말해봐~! 정월대보름 맞이 전국 달맞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다가오는 2월 11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이후 처음으로 맞는 보름날을 의미하는데요.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호두나 땅콩 등 부럼을 깨며, 귀밝이술을 나누어 마시는 날이죠. 더불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봄철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 밭에서 쥐불놀이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풍습, 꼭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야 해요.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음력 새해 첫 보름달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달맞이는 언덕이나 산에 올라가 달이 뜨면 소원을 비는 풍속으로 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액운을 막고 풍요와 번성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올 정월대보름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27분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에서 가장 큰 보름..

퇴근길에 즐겨요, 서울 심야 데이트 명소

“자기야~ 나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 ㅠㅠ” 요즘 부쩍 계속되는 야근에 주말이 아니면 제대로 된 데이트를 즐기기 힘든 A씨. 화이트데이를 맞은 오늘만큼은 여자친구와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아뿔싸, 당장 다음날 오전에 잡힌 중요한 회의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약속 취소에 여자친구도 화가 단단히 났는데요, 화난 그녀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퇴근 후 잠깐이나마 심야 데이트를 즐겨 보려 합니다. 전국의 A씨와 같은 직장인을 위해, 서울에서 즐기는 심야 데이트 명소를 소개합니다. 어머, 이건 꼭 봐야 해! 북악스카이웨이 야경 가장 먼저 북악스카이웨이 야경을 빼놓을 수 없겠죠. 북악스카이웨이는 서울의 옛 성터와 자하문, 팔각정 등 수려한 경승지가 많아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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