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X

'아쿠아-X'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파리로 간 효성,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효성의 섬유들. 이처럼 효성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은 전 세계 섬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세계 시장의 큰 관심에 힘입어, 효성이 이번에는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15(Paris Mode City&Interfilere Paris)’에 참가한 것인데요.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 얼음장만큼 시원한 소재들을 소개하여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언더웨어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리 모드 시티 한 해의 패션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패션위크를 확인하고는 하죠.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

효성 ‘2015 PID’ 통해 브랜드 파워와 상생협력 강화

효성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에 참가해 세계 1위 스판덱스 브랜드인 ‘크레오라(creoraⓇ)’,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 ‘탄섬(TANSOMEⓇ)’ 등 의류용∙산업용 원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효성은 크레오라 에코소프트∙크레오라 컬러플러스 등 고기능성∙고감성의 크레오라 종속(sub) 브랜드를 비롯해 아쿠아-X(Aqua-X), 코트나(Cotna) 등 고기능성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 브랜드도 대거 전시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효성이 독자기술로 개발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탄소섬유 ‘탄섬(TANSOME®)’과 아라미드 원사 ‘알켁스(ALKEX®)’ 등 미래형 신소재와 이를 활용한 제품도 함께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회 참가는..

효성, ‘프리뷰 인 서울(PIS) 2014’에서 동반성장에 앞장

효성이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2014’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프리뷰 인 서울’은 최첨단 복합 기능성 및 친환경 섬유소재를 소개하는 전시회입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효성을 비롯한 전 세계 300여개 회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약 11,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효성 PIS 부스 조감도> 특히 효성은 고객사의 원단과 의류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해 고객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효성과 함께 상생 부스를 운영하는 곳은 ㈜대남, ㈜신일텍스, ㈜동화텍스타일로, 이번 전시회는 평소 빅 바이어(Big Buyer)를 만나기 힘든 고객사에게 국내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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