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입문교육

'신입사원입문교육'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춤, 노래, 연기! 52기 신입사원들의 재능 대방출

신입사원 입문 교육, 그룹 연수라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딱딱하고 지루한 시간이라고요? 효성의 신입사원 교육은 달라요. 그 중에서도 SML 프로그램은 조별로 기획, 연출, 대본, 연기, 춤, 노래, 소품 등을 모두 직접 준비하면서 동기와의 사이도 끈끈해지고, 효성의 가치관을 내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SML이란 ‘Self Managed Learning’의 약자로 효성의 사상과 철학을 연기, 춤, 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표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랍니다. 연수 기간 동안 조별로 모여 준비한 신입사원들의 공연! 엄청난 끼가 폭발한 SML 공연을 소개합니다. 다음 번에는 전체 그룹 연수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효성 51기 신입사원 연수 ‘효성멘터리 13일’ -2부

효성의 창업이념과 핵심가치를 이해하는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고, 미래 리더의 자세와 역량을 갖추기 위한 과정, 신입사원 연수 13일의 여정. ‘효성멘터리 13일’ 2부를 시작합니다. 효성에 대해 배우고,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민 신입사원으로서 알아야 할 것들을 익히며 보낸 신입사원 연수도 어느덧 반이 지났습니다. 여덟째 날에는 효성 구미공장과 울산공장을 견학하고, 아홉째 날에는 창원공장을 견학했습니다. 효성씨들은 현장 견학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배웠던 지식이 아닌,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선배들로부터 생생한 경험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성 성장의 원동력은 현장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연수원으로 돌아와 맞이한 열째 날에는 ‘Logical Th..

효성 51기 신입사원 연수 ‘효성멘터리 13일’ -1부

여기 300명의 풋풋한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직 어색한 정장차림과 다소 긴장된 얼굴표정에 서먹서먹한 분위기까지. 하지만 초롱초롱한 눈빛만은 살아있는 이들. 바로 51번째 신(新)효성씨들입니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효성은 올해 300명의 새로운 효성씨, 51기 신입사원을 채용했습니다. 효성의 창업이념과 핵심가치를 이해하는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고, 미래 리더의 자세와 역랑을 갖추기 위한 과정, 신입사원 연수 13일의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가보겠습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던 신(新)효성씨들이 안성에 위치한 연수원에 모입니다. 신입사원 인사 및 선서와 사령장 수여, 지원본부장님의 특강이 열리며 본격적인 연수가 시작되는데요. 하지만 이 서먹한 분위기는 어찌할 수가 없죠. 하지만 곧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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