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이벤트] 효성그룹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와 함께 <미소 짓다>

많은 것을 해주지는 못합니다. 모든 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기로 어렵겠지요. 하지만 꼭 필요한 도움을 주다 보면 찡그린 얼굴에 옅은 미소가 지어질 거라는 믿음.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소를 전하다 보면 분명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거라는 믿음. 우리는 그 믿음을 9년째 품고 올해도 어김없이 베트남으로 떠날 겁니다. 효성 미소원정대는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가 있는 베트남에서 2011년부터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에게 무료 진료를 시행하면서, 후속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수술을 지원하기도 하고, 시력이 낮은 어린이들을 위해 안경을 제작해 보내기도 하고, 건강을 위한 교육도 진행해왔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미소를 ..

[한 달에 한 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집 추천

찬바람이 싸늘하게 불고 거리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면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게 마련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타는 이유도 감성이 충만해지기 때문 아닐까요? 가을을 맞아, 더욱 감성에 취할 수 있는 직장인이 읽기 좋은 시집을 소개합니다. 시를 읽는 즐거움을 배우는 강의, 출처: YES24 바쁜 직장생활과 일상에 치여 시 한 편 읽을 여유도 없고, 시라는 것이 마냥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의 즐거움을 전하는 를 말이죠. 저자인 정재찬 교수는 시와는 거리가 먼 공대생을 대상으로 ‘문화혼용의 시 읽기’라는 강의를 개설했고, 이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 에세이인 를 집필했습니다. 시의 낭만과 시를 읽는 즐거..

[한 달에 한 권] ‘사랑에 빠져봄’ 본격 연애 권장 도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서 마음도 한껏 들뜨는 요즘입니다.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마음이 설레고, 알록달록 예쁜 꽃이 피는 것을 보면 괜히 마음이 간질간질 해지는데요. 주말마다 전국에 꽃구경 행렬이 줄을 잇는다는 소식에는 솔로들의 마음은 싱숭생숭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사랑에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소설, 에세이, 시집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연애 권장 도서를 소개합니다.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본격 연애 권장 소설 기욤 뮈소 효성씨 솔직평: 러브스토리지만 단숨에 읽었을 만큼 재밌는데, 제목을 너무 재미없게 지은 책. 매 장마다 매우 뻔한 명언들이 나오는데, 책을 읽다 보면 구구절절 와닿게 됨.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을 얻게 된다면 언제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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