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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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의 심야식당 - “마음까지 배부른 나만의 소울푸드는?”

지친 하루가 끝나고,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들리는 심야식당. 값비싼 식재료로 만든 것도 아니고,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눈을 사로잡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맛집과 같은 뛰어난 맛도 아니지만, 한 그릇 뚝딱 비워내면 마음까지 배불러지는 최고의 한 끼가 됩니다. 특별하진 않지만, 따스한 온기가 있는 그곳, 심야식당에 효성인들이 찾아왔습니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어요? 효성인의 심야식당 “매콤, 달콤, 바삭한 고추 부각 주세요!” – 권효철 님 “고추 부각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매콤하고 달콤하고 바삭한 게 정말 최고의 반찬입니다. 간장을 살짝 찍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끔 하나씩 엄청 매운 고추가 걸렸을 경우 혀에서 불이 나는 재미와 스릴도 있고요. 고등학교 때 시골 고모네 놀러 가서 처음 먹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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