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pg

'섬유pg'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건)

[테마 인터뷰] "디테일로 생산성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하다"

2018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기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선종표 부장. 스판덱스 제조 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며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치밀한 관찰과 섬세한 연구로 성과를 거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돋보기’를 들이대다 ‘근본’에 집중하며 일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종표 부장은 스판덱스 품질 불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듭 고민하던 차, 생산성과 품질 두 가지를 동시에 꾀하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젝트에 뛰어들었어요. “글로벌 무한 경쟁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스판덱스가 탄생하는 현장에서부터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품질 이상을 일으키는 현상을 공정과 설비 개선을 통해 차단하고자 했습니다. 스판덱스 제조 공정의 주요 ..

[퍼포먼스 7] 제2부. ‘섬유는 과학입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첫 순서였던 섬유 사업(섬유PG) 이야기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순서에서는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에 대해 알아봅니다. ‘효성의 나일론, 효성의 폴리에스터’ 왜 세계적일까 PU란 ‘Performance Unit’의 준말입니다.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은 각각의 PU들로 조직돼 있어요. PU는 마치 하나의 작은 사업체처럼 자체적인 R&D, 전략적 마케팅 등을 통해 해당 사업 부문의 역량을 다각화,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섬유 사업 부문에는 스판덱스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직물염색PU가 있는데요. 그중 섬유 사업 부문의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퍼포먼스 7] 제1부. 피부에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순서는 ‘피부에 와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입니다. 터키,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지에 섬유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 글로벌 고객 니즈에 혁신으로 응답하는 효성 섬유, 내 몸에 가장 가까운 ‘입다’와 ‘신다’는 우리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동사들이죠. 그런 만큼, 입는 것과 신는 것은 하루 중 가장 오랫동안 우리 몸과 밀착해 있습니다. 입고 신는 것 외에도, 모자나 장갑 같은 착용하는 것, 침구류 같은 덮고 까는 것 역시 우리의 살갗과 접촉하는 것들이죠. 이처럼 몸과 밀착하고 살갗과 접촉하는 제품들 대부분은 ‘섬유’..

[효성 섬유]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훌륭한 리더의 자질로서 ‘소통’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효성의 리더 역시 소통을 위해 현장에 나섰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 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천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

[효성 섬유] “트렌드 세터는 나야 나!” 넬리로디 2018 F/W 섬유 트렌드 설명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죠.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의 양상을 예의주시하며 항상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트렌드’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한 발 더 앞서가야 합니다. 즉,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효성 역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패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섬유 산업은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이에 섬유PG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인 넬리로디(Nelly Rodi)와 손을 잡았습니다. 효성 섬유..

[성공 DNA] 끊임없는 품질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

효성의 살길은 해외 시장에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까닭입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효성은 세계 1위 제품들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 만족을 동력 삼아 신뢰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야 합니다.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는 경영 철학 효성웨이(Hyosung Way)의 4대 핵심 가치 중 ‘최고(Global Excellence)’는 조홍제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일론 원사 브랜드를 사내 공모를 통해 ‘Top’과 ‘Nylon’의 합성어인 ‘토프론(Toplon)’으로 정한 것도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는 경영 철학을 담았기 때문이었죠. 조홍제 선대회장은 사업 초창기에 이미 ‘지금은 물건이 없어서 못 팔지 모르지..

[소재 이야기] 언제나 새 옷 같은 숨은 비밀! 세균 잡는 항균사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더니, 갑자기 찾아온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하루입니다. 사무실 앞에는 아주 약한 눈이 날리고 있네요. 이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제일 먼저 빨래를 걱정하게 돼요. 맨손으로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손빨래하자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다, 건조한 겨울에는 수건을 한 번 사용하고 걸어놓으면 금세 바짝 말라버리니 자연스레 빨래를 미루기도 합니다. 또한 젖은 빨래를 빨래통에 넣어둔 채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각종 미생물이 번식해 색이 변하거나 악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 섬유인 항균 섬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균 섬유는 매번 빨래를 하거나 햇볕에 말리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쾌적..

[신입사원 이야기] 스판덱스PU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첫 출근의 설렘을 안고, 코트 자락을 여미며 집을 나섰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스판덱스PU의 신입사원들은 그 동안 어떻게 지내왔을까요? 마지막 두 번의 글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저희 스판덱스PU 6개 팀, 8명의 동기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테크티컬 서비스팀의 이성연, 윤철민 사원, Diaper 영업팀의 조아현 사원, 그리고 해외영업팀의 박민우 사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스판덱스PU는효성은 7개의 PG(Performance Group, 사업부문)와 24개의 PU(Performance Unit, 사업부)로 이뤄져 있습니다. 섬유PG에 속해 있는 스판덱스PU는 1992년부터 스판덱스 생산을 시작하여 독자적인 생산기술과 R&D, 글로벌 마케팅 ..

효성 조현준 섬유PG장, PIS 전시회에서 동반성장 행보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이 3일 오후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Preview in Seoul) 2014’ 전시회에 설치된 효성과 고객사의 공동 전시 부스를 깜짝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고객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현장 경영을 펼쳤습니다. 조 사장은 이날 전시회 현장에 있는 효성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객사 임직원들과 함께 즉석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사장은 섬유∙패션 산업의 비전과 효성의 동반성장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고객사 임직원들은 시장 개척의 어려움과 향후 효성에게 바라는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효성이 글로벌 No.1 섬유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효성의 원사를 구매해 준 고객사들..

아웃도어 도시를 누빈다, 아웃도어룩 연출하기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선선한 가을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이 조금씩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카디건이나 사파리, 가을 코트를 챙겨 입는 분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패션의 경향은 믹스 앤 매치인데요. 룩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 경계가 많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특정한 컨셉의 연출보다는 여러 옷의 믹스 앤 매치를 통해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최근 아웃도어 열풍을 타고 많은 분이 아웃도어 아이템으로 멋진 룩을 연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아웃도어 룩을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아웃도어 재킷을 산이나 야외에서만 입는 시대는 이제 지난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간단한 캐쥬얼 위에 바람막이나 다운 재킷을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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