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새해인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라별 새해 풍습

2020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끌벅적 즐거웠던 송년회도, 색색깔 조명으로 화려했던 크리스마스도 벌써 ‘작년’일이 되었다니. 매년 경험하는 새해지만 아직은 2020이라는 숫자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가까워지는 설을 맞아 본격적인 새해맞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2020년이구나’, 하고 실감이 날 거예요.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깁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새해를 맞이할까요? 우리나라에서 떡국으로 ‘한 살’을 먹고, 세배를 하고, 차례를 지내며 설 명절을 보내는 것처럼 각 나라마다 새해를 맞는 독특한 풍습이 있을 텐데요. 세계는 어떻게 지금 2020년을 맞이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신넨 콰이러(新年快乐)!” 중국 우리나라의 설을 중국에서는 ‘춘절’이라고 부릅니다. 중국인들은 이 시기에 보통..

2017년 새해에도 효성과 함께 해주세요!

2 이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신년’에 웃음 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나 모르겠습니다. 0 영광스런 일도, 가슴 아픈 일도, 감동스러운 일도, 실망스러운 일도 유난히 많았던 한 해였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내온 걸까요? 1 하나도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왠지 모를 후련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분명 2016년은 우리에게 결코 잊혀지지 않을 의미 있는 해로 남을 것이며,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새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일 것입니다. 7 럭키 세븐! 2017년에는 그 숫자처럼 행운만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 같은 예감! 뜻밖의 행운에 웃고 기뻐하며, 과분한 행운에 감사하고, 행운이 꼭 오지 않아도 그 행운을 기다리던 설..

효블가족 여러분, 웃음 쏟아지는 2016년 보내세요!

효블가족 여러분, 2015년은 여러분께 어떤 해였나요? 올 한 해 효성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6년에도 항상 웃음 넘치는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2015년 효성 블로그는 400만 방문자를 돌파하였고, 페이스북은 3만 팬을 돌파하였습니다. 직장인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싶었던 저희의 작은 바람을 여러분의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성장은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으로만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효성은 더욱 진솔하게 여러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웃음 쏟아지는 201..

2011년 신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1년 신묘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2011년 1월 1일, 새해의 첫날입니다. 지난 해 'My Friend, 효성'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에는 따뜻하고 희망 찬 일만 가득하시길 '효성'이 손모아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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