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새내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추천도서] 효성이 신입사원에게 추천하는 도서 BEST 5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이제 막 신입사원이 되어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뗀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하루 종일 긴장하며 행여나 실수할까 안절부절, 말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귀를 쫑긋, 모든 걸 흡수하겠단 의지 하나로 동분서주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저물어가는 게 신입사원의 라이프!! ‘내가 너무 일을 못하는 건가’하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제 고민은 스탑!! 사회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라는 거~ 실제로 한국경제TV에서 직장인 1천4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2.3%가 ‘회사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 편’이라고 답했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꾹 참고 버틴다거나, 혼자서만 해결책을 찾으려 애쓰는 것도 능사는 아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새내기..

효성 새내기! 미래의 주역을 꿈꾸다

첫 친구, 첫 사랑, 첫 직장 등 대부분의 사람에게 ‘처음’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처음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출발이 어떠한가에 따라 그 이후의 삶이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그 중에서도 첫 직장은 개인의 경력 관리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블로그지기가 글로벌 효성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열정의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자리 효성의 미래 주역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 2013년도 대졸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의 밤, ‘2013 HYOSUNG Newcomers’ Day’가 12월 7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을 위한 특별한 이 행사는 3만 5,000명이 지원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입사 경쟁을 뚫고 효..

2013 효성 새내기,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걸음 떼다

지난 1월 15일 효성그룹의 2013년 신입사원들과 임직원들을 포함한 300여 명은 경기도 광주의 노인 전문 요양 시설인 '작은 안나의 집'을 찾았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한 신입사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요양원 구석구석을 다니며 어르신들을 위해 대청소를 했는데요. 대청소 후에는 170여 명의 위탁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도우미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만을 위해 열심히 준비된 노래와 춤으로 파티를 열고, 손수 준비해 간 무릎담요를 나눠드리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사랑을 다시금 배웠습니다. 그럼 어떤 봉사활동들이 이뤄졌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실까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봉사의 기회를 늘려 효성이 국민들로부터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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