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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Hyosung Blogger] 청출어람의 영화이야기(4) 영화의 추억

영화… 이 한 단어만 뛰어도 가슴이 뛰었던 시절이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은 혹시 그런 시절이 없었나요^^? 영화포스터만 봐도 가슴이 콩딱 콩딱 뛰고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시절~! 5월 영화이야기에서는 제가 만난 영화에 대해서 짦은 소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필자가 10살이었을 때 처음 영화를 극장에서 본 것 같습니다. 그때 제일 처음 봤던 영화가 바로 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동년배라면 시리즈 중 한편 정도 안보신 분들은 거의 없었을 듯합니다. 얼마나 흥행이 좋았던지 7탄까지 제작이 되었지요. 엄마 아빠 손을 붙잡고 동생들과 함께 영화극장에 처음으로 갔었던 날이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격투기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제 영화의 성향이 란 영화를 만나면서 생겼을런지 모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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