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펍

'비스타펍'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잇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누리는 낭만 문화

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세빛섬. 여기에 ‘Something Special’을 더해봅니다. 초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를 보고 무료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 오직 세빛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대형 모니터로 보는 프로야구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야구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 탁 트인 야외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한다면? 상상만 해도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그 짜릿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곳은 초대형 LED 스크린과 수상무대가 갖춰진 거대한 수상공연 시설. 스크린을 구성하는 LED 프레임이 4개로 분리돼 경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Photo Story]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강을 만나다

신개념 문화공간 CNN Cafe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외국인 강사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Native Help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에 개장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Ola!’. 이곳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주류를 맛볼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한 방도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문의 : 02-533-0077) 세빛둥둥섬 앞에 위치한 광장. 해 질 녁 청춘남녀, 노부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한강을 바라보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모습에서 낭만이 느껴집니다. 세빛둥둥섬에 위치한 비스타 펍(VISTA PUB)에서는 다양한 세계 맥주와 간단한 브런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한강을 통유리를 통해 감상하는 것도 묘미입니다..

세빛둥둥섬 탐방 제 3편, 느낌 있는 데이트 코스를 알려 드립니다

서울의 데이트 코스,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오래된 연인 혹은 부부라면 서울의 웬만한 장소들은 이제 모두 섭렵하셨을 겁니다. 영화관이 지겨운 분들,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찾는 분들을 위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세빛둥둥섬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릴께요. Step 1. 세빛둥둥섬 가는 법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먼저 세빛둥둥섬 가는 법부터 알아야 겠죠?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고속터미널 역 8-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향하면 아파트 단지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횡단보도를 지나고… 신반포 2차 아파트 단지를 지나면… 짠! 세빛둥둥섬으로 향하는 굴다리가 보이네요~ 굴다리를 지나 왼쪽을 보면 세빛둥둥섬이 보인답니다. 지하철에서 세빛둥둥섬 까지의 거리는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입니다. 버스 및 택시를 이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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