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미술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The Family] 오늘은 물고기 보는 날

엄마, 아빠 손잡고 패밀리 데이 효성첨단소재는 가족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서로 애정을 돈돈히 할 수 있도록 ‘패밀리 데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밀리 데이는 지주사 분할 후 처음 진행한 것으로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4월 6일 여의도 63스퀘어에 위치한 아쿠아리움과 미술관을 관람하고,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유영업팀 김상균 과장의 자녀 김지안(5세) 양이 패밀리 데이에 참가한 후기를 보내와 사보에 소개합니다. - “해파리도 만나고 인어 언니도 만났어요” 오늘은 물고기를 보러 가는 날이다. 아빠가 차를 타고 가면 아주아주 높은 빌딩에 물고기들이 많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물고기 보는 걸 좋아한다. 상어도 좋아한다. 나..

[GWP 현장탐방] 일하기 좋은 기업,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다

유럽 내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룩셈부르크의 미술 작품을 관람하는 ‘산업자재PG 가족 전시회 참여 이벤트’는 특별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산업자재PG 가족들이 참석한 행사로, 아이들의 문화 체험을 원하는 여섯 가족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는데요. 예술가들이 선보인 다양한 프로젝트만큼이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고 가족과 함께여서 감흥까지 더했던, 이들의 완벽했던 하루를 담았습니다. 산업자재PG가 GWP를 실현하기 위해 5월 4일 아트선재센터에서 ‘산업자재PG 가족 전시회 참여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실시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산업자재PG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고, 가족들도 산업자재PG 내 다른 가족들과 만날 기회를 만들 수 있었는데요. 또 업무 때는 경험할 수 없는 미술..

10만 석 부자의 보물을 보자! 일반인은 관람이 불가능한 간송미술관은 어디?!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블로그지기는 연휴 후유증으로 아직도 헤롱헤롱 @_@ 그래도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라는 생각에 불끈! 힘을 내봅니다 ㅎㅎ 여러분은 주말 계획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번 주 주말에 미술관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전 교양있는 뇨자니까요! 으히이히이히히히이히히히>0< 제가 방문할 미술관은 바~로! ‘간송미술관’입니다. 문화생활에 조금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들어본 적 있으실텐데요, 일년에 봄과 가을 단 두 차례만 전시되기에 그 관람에 대한 욕구가 더 치솟는 듯 해요. 평소엔 일반인의 관람이 불가능 하다는 간송미술관! 과연 그 곳은 어떤 곳일까요? 오늘 우리 함께 알아보아요^^ 간송 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사립 박물관입니다. 성북구 성북동 성북초등학교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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