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리우올림픽'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전략적 직장생활] 퇴근 후 업무 ‘톡’에 소화불량?!

올림픽과 함께한 지난여름, 여러분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소화시키셨는지요. 좀 엉뚱한 질문인가요? 이번 전략적 직장생활의 주제는 ‘먹기’로 잡아보았습니다. 취향껏 아무 것이나 먹을 수 있는 선택권이 우리 각자에겐 주어져 있죠. 그렇지만, 이런저런 정황상 당당히 내 목소리를 내는 일이 곤란한 순간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이런 상황들입니다. 사무실 직원들끼리 간식 삼아 먹을 아이스크림을 사야 할 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이냐 추어탕이냐를 놓고 갈등할 때 등등. 또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본방 사수든 하이라이트 시청이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도 왠지 먹거리가 빠지면 아쉽죠. 중계 시간이 늦은 밤이라면 야식 메뉴를 놓고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요, 퇴근 후 모바일 메신저로 업..

[당첨자 발표] 2016 직장인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제31회 리우 올림픽이 22일 월요일에 폐막을 했습니다. 경기 보시느라 밤잠 좀 설치셨을 것 같은데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오랜 기간 그 종목에 특화된 근육을 키우고 스킬을 연마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 금메달의 영예를 얻기 위해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직장인으로서 몇 번의 올림픽을 겪고 보니 직장인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영역에서 일을 실수 없이 잘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근육을 키우고 스킬을 연마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잖아요. 어쩌면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보다도 더 많은 기술을 연마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팔방미인으로 거듭나야 진정한 고수 직장인이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직장인 올림픽을 진행해보았는데요, 각 종목 이름도 우리의 역량을 충분히 ..

리우 올림픽, 브라질 맛집에서 맛있게 응원하자! 이태원, 홍대 브라질 맛집 3곳

대~ 한민국~ 짝짝짝짝짝! 드디어 2016년 8월 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31회 하계 올림픽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올림픽에는 무려 206개국이 참여하여 42개 종목을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되는데요. 대한민국에서는 총 204명의 선수들이 24개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이제 17일간 밤잠을 설치며 브라질에서 오는 경기 소식에 귀를 기울이게 될 텐데요. 당장 브라질로 날아가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브라질 분위기 물씬 풍기는 브라질 음식 전문점에서 잠시나마 올림픽 현장의 열기를 간접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쩌면 조금 낯설지 모를 브라질 음식 전문 식당을 소개합니다. 브라질 바비큐 슈하스코 전문점, 이태원 ‘코파카바나 그릴’ 한국은 김치, 일본은 스시, 이태리는 파스타.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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