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루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영화가 들려주는 뇌 과학 이야기 ‘뇌를 100% 사용하면 초능력이 생길까?’

기억력을 관할하는 해마를 자극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영화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를 품게 합니다. - 우리는 뇌의 10%만 사용한다? 인간이 뇌를 100% 사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영화 는 인간이 뇌의 24%를 사용하면 신체를, 62%를 사용하면 타인의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인공 루시는 뇌를 100% 사용하게 되면서 초능력을 얻습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5%가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인간의 뇌 사용량이 10% 미만이라는 설이 사실일까요? 뇌신경 학자들에 따르면 이는 거짓입니다. 이 글을 읽는 지금 당신의 뇌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있고, 점심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해마, 대뇌피질, 편도체 등 뇌의..

[한 달에 한 편] “짜릿하고 찌릿하게” 초능력 영화

‘어느 날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이라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늦잠을 잤어도 학교나 직장으로 순간 이동하고, 후회하는 일을 돌려 놓기 위해 시간을 조종하는 그런 상상은 늘 짜릿하게 느껴집니다. 초능력이란 능력을 뛰어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 정신적인 힘을 말합니다. 이런 초능력을 가지고 싶어 하는 효성인들도 참 많이 있네요. 그들이 원하는 초능력이 무엇인지, 그 초능력을 다룬 영화를 소개합니다. 어떤 능력인지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생각이 힘이 되다 출처: 다음 영화 영화 은 연상호 감독의 “아주 평범한 사람이 초인적인 능력을 가졌을 때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너무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은행 경비원 석현(류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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