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학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직장인 B급 뉴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

우리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하나같이 얘기합니다. 학교와 회사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다고 말이죠.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정규교육 12년과 대학교 4년까지 오랜 시간을 배우고 익히며 보내왔는데, 회사에 입사한 순간 우리는 다시 어린 아이가 된 것 같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이론과 실무는 큰 차이가 있고, 또 가르친다고 다 배우는 것은 아니고, 배운다고 다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과 값비싼 등록금이 아깝지 않을 정도. 딱 그 정도만큼은 그래도 배워서 써먹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찾아보면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현직 직장인인 효성인들에게 물었습니..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기대합니다!"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캠퍼스를 거닐며 낭만을 즐기기에 딱 적당한 날씨입니다. 그래서 효성도 캠퍼스로 가보았습니다. 대학생 홍보를 강화하고 기술 인력 확보 및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 위해서요. 젊은 공학도들과의 접점을 늘려 효성의 기술 경영 방침을 실현한다는 취지에서요. 먼저 최근 화두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해결 등 4차 산업혁명 또는 효성 사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이공계 대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형식도 자유로워서 그만큼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홈페이지에서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이공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예비대학생을 위한 TIP! 대학생이 되면 이것만은 꼭 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 찬바람이 코끝을 날카롭게 스치는 것이 벌써 겨울이 가까이에 온 듯 하네요.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_@ (콜록) 그러고 보니 다음주에 벌써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날이 있네요. 어쩜 이리 신기한지 그 동안은 평온한 날씨가 유지되다가도 수능날만 되면 바람이 어찌나 날카롭고 추운지 ~_~ 수능의 압박감과 긴장감도 힘들 텐데 그 추위까지 겹쳐져 우리 수험생들의 마음을 더 떨리게 만드는 것 같아요. 떽! 나쁜 날씨 같으니라고 ㅎ 그래도 수능만 끝나면 수험생, 여러분들의 세상이잖아요? ♬ 오늘은 대학생이 되면 꼭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예비 대학생이신 수험생분들!!! 수능 대박 나시고 파이팅 하세요!! 효성 블로그지기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_< 퐈이야~~~..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원근이의 "Self Interview"

ㅣ이름 / PG / PU / 팀은? 최원근 / 정보통신PG / 효성캐피탈 / IT지원팀 ㅣ전공과 현재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현재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아직은 20대의 풋풋함(?)을 간직 하고 있다고 믿고 싶은 복학생입니다. 저는 남중-남고-공대-군대 코스를 밟은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잠시 눈물 좀 닦을게요). 현재 IT지원팀에서는 신IT시스템 도입 및 안정화를 위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IT업무의 특성상 저희가 짧은 시간 안에 큰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담당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기 때문에 계약서/품의서 정리와 같은 보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큰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만 해도 큰 경험과 소중한 추억..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효성을 만나다.

아프리카 수단에 사는 축구 잘하는 소년 드록바는 오늘도 학교 대신 10km 떨어진 냇가로 향합니다. 가족들이 일주일치 먹을 물을 길어오기 위해서 입니다. 걸어갔다가 물을 길어서 걸어오는 데 걸리는 시간만 해도 3시간씩 걸립니다. 운반 수단이 없어서 기껏해야 10리터 물통을 이고 오가야 해서 몇 번이라도 다녀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없지요. 사실 지난 해 모 단체에서 드록바의 집에 정수기를 후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정수기가 드록바 가정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전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개콘의 누구 말대로 “먹지도 못하는 걸!” 같은 말이 절로 나올 법하겠지요? 식수 공급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는 드록바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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