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활동

'나눔활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도 함께한 ‘2017 푸르메 작은 음악회’

음악회는 단지 음악을 듣고 들려주는 목적뿐 아니라, 무언가를 기원하거나 기념하기 위해서도 열립니다. 음악을 듣는 청중과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가수 모두가 음악회의 주인공이고, 이렇게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귀를 열고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하면서 한마음이 됩니다. 지난 19일 열린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의 주인공들은,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이었어요. 공연장이었던 서울 종로구의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따듯한 말소리, 그리고 음악 소리가 이어졌답니다. 이날 음악회는 효성뿐 아니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http://purme.org)이 함께 마련한 것이었어요.(‘푸르메’란 ‘푸른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오후 2시..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테마스토리] 단단한 뿌리, 찬란한 열매! 효성의 나라사랑 이야기

반세기를 이어온 나라사랑 정신, 효성의 호국보훈 발자취 6월은 현충일과 한국전쟁이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효성은 애국 장병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간 효성이 실천해온 호국보훈 활동을 한눈에 살펴봅니다. 국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기업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 덕분입니다. 이에 효성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지난 2010년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임직원과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은 ‘1사 1묘역 활동’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결연 묘역을 답사..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 이웃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해요!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에요! 2017년에는 세상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이 더 정다워지고, 사랑이 더 넘쳐나고, 나눔이 더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기쁨이, 짧은 미소가, 사소한 행복이 지친 어깨를 안아주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그 역할을 해낼 거라고, 늘 곁에 함께 할 거라고 믿어봅니다.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을 헤쳐나갈 힘으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고, 끝내는 그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라고, 효성은 여러분의 2017년을 응원합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지난 달 18일,..

미소원정대의 베트남 안경 나눔 인터뷰

한창 자라날 나이에 제대로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신체가 원활히 성장하지 못한 채로 어른이 되겠죠. 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력은 대략 10세 정도까지 발달되는데,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평생 시력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눈은 한번 악화되면 다시 좋아질 수 없는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한번 잃어버린 시력은 결코 돌아오지 않죠. 그만큼 시력 건강은 중요하고 안경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시력 발달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형편이 좋지 못해 안경 하나 맞출 수 없어, 칠판의 글씨를 보기가 어렵고, 책을 읽기도, 그림을 보기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도 버거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효성의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베트남의 푸옥티..

효성 51기 신입사원,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새로운 것이 주는 설렘은 특별하죠. 새해, 새로운 환경과 신분으로 처음을 경험하는 효성의 새 얼굴, 51기 신입사원들은 첫 출근만큼이나 설레는 첫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반년 전만 해도 효성인이 되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주게 될지 꿈에도 몰랐을 신입사원들의 눈빛에는 준비된듯한 열의가 가득했습니다. 지난 6일, 총 400여명의 효성그룹 51기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방풍작업과 청소를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생활관리사 45명과 함께 조를 이뤄 75가구의 어르신들을 방문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캡과 문풍지를 붙이는 방풍작업을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집과 주변 청소를 ..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따뜻함을 나눕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남극의 펭귄들이 바람 한 점 막을 수 없는 허허벌판 얼음 위에서 생존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바람막이가 되고, 서로의 체온을 나눠주는 허들링 덕분입니다. 허들링이란 나선 형태로 대형을 이룬 펭귄들이 서로 몸을 밀착한 채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며 추위를 견디는 생존방식인데요. 아무리 추워도 서로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기꺼이 내어주며 따뜻함을 나눠주는 펭귄들의 지혜이자 배려. 따뜻함은 나눌수록 더 따뜻해진다는 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갈수록 추워지는 연말, 매서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시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효성도 따뜻함을 나누고자 합니다. 한해 동안 효성이 받은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는 마음으로 효성은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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