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

'공기정화식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사무실 식물 추천 - 화분 하나 놓으니 봄이 왔어요!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실내에 있는 직장인들이 봄을 느끼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봄을 맞이해 사무실에서 싱그러운 식물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업무만도 바쁜데 어떻게 화분을 키우느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손이 많이 가지 않아도,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쑥쑥 크는 식물이 있습니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사무실에서 키울만한 식물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속 작은 정원, 테라리움 키우기 요즘 유리병 속의 작은 화원, 테라리움(Terrarium)이 인기입니다. 최소한의 공간에서 초록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라틴어로 흙을 뜻하는 ‘terro’, 작은 용기를 뜻하는 ‘arium’의 합성어인 테라리움은 유리그릇 안에서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것을 뜻해요. ..

책상 위에 두면 도움이 되는 화분들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어린 시절, 식목일이면 아빠, 엄마의 손을 잡고 뒷산으로 묘목을 심으러 갔더랬지요. 뒷산까지는 아니더라도 화단이나 화분에 작은 나무를 심은 아름다운 기억 하나 둘쯤은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2006년 청천벽력 같은 공휴일 제외로 여유있게 우리 손으로 언덕이며 산이며 예쁘게 초록색 옷을 입혀주는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컴백한 것을 계기로 식목일도 정든 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나무, 책상에 양보하세요 그래서 오늘은 뒷산이 없거나 뒷산에 갈 수 없는 여러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사무실과 집안에 조그만 화분을 두는 것만으로도 심신안정, 명랑쾌활의 효과가 있다는 것 잘 알고 계시죠? 식목일에 어떤 철저한 사명감을 느끼셔서 퇴근 후 삽과 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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