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경쟁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조현준 회장 “기술경쟁력이 효성의 성공DNA”

효성은 최근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이며, 생산기술 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생산기술센터의 설립 목적은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해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경영 원칙은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류 제품을 탄생시켰는데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과 시트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 에어백 직물 등이 효성의 세계 1등 제품이죠. 이런 기술경영 원칙은 효성의 R&D 역..

효성, ‘2014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

효성이 31일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4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김승한 인테리어PU장(상무)과 감사팀 조재준 상무를 올해의 효성인으로 선정, 1억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31일 효성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4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김승한 인테리어PU장(상무, 왼쪽)과 감사팀 조재준 상무(오른쪽)이 올해의 효성인으로 선정,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올해의 효성인으로 선정된 김승한 상무는 지난 2009년 인테리어PU장으로 부임한 후, 저가 대체제와 경쟁이 심화된 카매트 사업에서 고객 니즈별로 세분화한 신제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고객에 판매를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축 대형 빌딩에 카페트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카페트 부문의 마켓 쉐어 1위를 공고히 하는 등 사..

효성, 제주대와 산학협력으로 미래 전력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

<지난 6월 20일 효성 백흥건 전력 PU장(부사장. 사진 왼쪽 여섯 번째)과 허향진 제주대 총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재주대학교에서 1MVA 스태콤 기증식이 열렸다.> 효성은 지난 6월 20일 제주대학교에 미래 전력 신기술 분야의 핵심 설비인 1MVA 스태콤(STATCOM)을 기증했습니다. 이번 기증으로 효성은 제주대학교와 긴밀한 산학협력으로 미래 전력 신기술인 스태콤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지난 6월 20일 효성 백흥건 전력 PU장(부사장. 사진 오른쪽)과 허향진 제주대 총장(사진 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대학교에서 1MVA 스태콤 기증식이 열렸다.> 스태콤은 송전 시 전력을 일정하게 함으로써 전력품질을 안정화하는 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