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Bravo My 2012, 새해 소망 프로젝트!

2012.01.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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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한희선
    2012.01.18 16:50
    올해는 일단 영어 회화를 열심히 해서 외국인 앞에서도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구요. 또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1.18 16:50
    새해에는 가족모두 건강하구욤
    별탈없이 사고없이 건강하게 지내는거에욤
    우리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는거구욤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1.18 17:0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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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검주
    2012.01.18 17:13
    가족모두 건강하기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명성희
    2012.01.18 17:16
    2012년 새해에는 2세갖기가 저의 목표구요... 몸열심히 만들어서 우리부부의 소중한 2세를 빨리 만나보는게 저의 소원입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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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8 17: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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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경
    2012.01.18 17:32
    참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엔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1.18 17:4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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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미
    2012.01.18 18:37
    신나는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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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숙
    2012.01.18 18:41
    2012년에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못해드렸던건데.. 점점 나이들어 힘들어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절로 깨닫게 되더라구요..좀 더 건강하실때 여행도 보내드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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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순섭
    2012.01.18 18:48
    새해에는 혼기가 차고도 넘친 우리딸들.. 하나라도 어서 시집 보내고 싶네요. 주위에 아들딸 시집장가 보낸 친구들 보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딸들은 속타는 이 애미 가슴은 나몰라라하고 그저 지들하고 싶은대로 살려고만 하니.. 어찌해야될지.. 제발 제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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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호상
    2012.01.18 18:56
    지금껏 노느라고 공부는 뒷전으로 미룬것을 후회합니다. 올 겨울방학을 시점으로 2012년에는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도록 하려구요. 많이 힘들거라 예상은 되지만 부모님께도 자랑스런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실망만 시켜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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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희
    2012.01.18 19:03
    결혼생활 6년 기간동안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기 소식이 없어 힘든 한해였네요. 저보다 더 힘들었을 아내를 생각하니 더욱더 마음이 찡~한 것이..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새해에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꼭 아빠라는 이름을 달고 싶네요. 그래서 더욱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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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숙
    2012.01.18 19:03
    음식을 잘 못해서 항상 맛없는 음식을 해주었기에 항상 가족들에게 미안했어요. 나름 열심히 그동안 준비해서 한식,중식,일식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했는데 다 떨어지고 말았어요. 올해는 저의 해이기도 한 임진년!!! 흑룡의 기운을 듬뿍 받아 열심히 노력해서 꼭 조리사 자격증을 다 취득하여 맛있는 요리를 가족들에게 자주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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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련
    2012.01.18 19:04
    작년 뜻하지 않은 사고로 병원에 오랜시간 있다보니 많이 몸이 약해진 남편이 얼마전 퇴원을 해서 조금씩 걷길 시작했네요. 하루빨리 회복되어서 결혼기념일에 제주도여행을 가자고 한거 꼭 약속을 지키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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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철
    2012.01.18 19:04
    매해마다 올해는 되겠지 되겠지하지만 점점 더 멀어져가는 아파트 값을 이제는 더이상 쫓지 않고 잡았으면 좋겠어요. 임진년 새해엔 꼭 우리 가족이 따뜻하게 행복하게 살 아파트를 장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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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8 19:34 신고
    행복해지고 내가 즐거워하면서 할 수 있는 일 만족할만한 연봉을 창출해낼 수 있는 일(사업)을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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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2012.01.18 20:09
    한국사시험 2급이상 취득하고, 공인영어점수 마련해서 취직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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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선경
    2012.01.18 23:52
    새해에는 청소년지도과에 편입하고 싶습니다. 경쟁이 세서 편입하기가 무척 어려운과인데. 꼭 들어가서 청소년지도사를 따고 싶어요.
    요즘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힘든일을 겪는데 마음을 터놓고 상담할 선생님이 많이 부족한것같아요. 조그마한 힘으로 큰도움이 아닌 작은도움으로 학생들을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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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8 23:59
    홀로 게신 아버지께 이쁜 손주 안겨드리는 거에요

    그러려면 얼릉 착하고 마음씨 고운 처자를 만나 결혼하는 거겠죠

    그러기위해 열심히 돈 많이 벌수있도록 열정을 다해 일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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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만
    2012.01.19 00:11
    2012년 새롭게 떠오른 임진년 아침 맑고 깊은 정성 언제나 큰 힘이 되고 세상을 사는 지혜가 되었습니다. 그 정성만큼 더 큰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한해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새해에는 저 태양만큼, 크신 포부로 온갖것 두루 감싸 안으시고 그 어느 해보다도 큰 소망 이루어 부푼 가슴으로 마주하는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1.19 00:1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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