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효성뉴스] 효성 경영진, 베트남 총리 접견 ‘경제 발전 논의’



그룹뉴스


 [전사공통] 효성 경영진, 베트남 총리 접견 ‘경제 발전 논의’


 


11월 10일 조현준 사장과 이상운 부회장 등 효성 경영진이 베트남을 방문해 응우옌 쑤안 푹 베트남 총리를 접견했다. 경영진은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베트남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효성은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 년짝 공단에 글로벌 No.1 제품인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사공통] 장애 청소년 대상 ‘요요마 티칭 클래스’ 개최 



11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요요마 티칭 클래스’가 열렸다. 올해 4번째로 열린 티칭 클래스는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이 80여 명의 장애 아동과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의 일일 멘토가 돼 꿈을 잃지 않고 차세대 연주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공연에는 임직원과 소외계층을 초대해 함께 음악을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전사공통] 2016년 제9회 동반성장주간 개막 



제9회 동반성장주간 행사가 ‘미래를 위한 상생, 동반성장’을 주제로 11월 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막했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동반성장위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기업 간의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대·중소기업 간 협력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 기업에 대한 시상에서 효성은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사공통] 선제적 온실가스 감축 공로 인정받아 정부 포상



효성이 11월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기후 WEEK 2016’에서 선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와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효성은 국내 첫 온실가스 감축 규제인 목표관리제가 도입되기 전인 2009년부터 자발적인 감축 활동을 실시해 배출권거래제에서 조기 감축 실적 총 86만 톤을 인정받았다.



 [전사공통] 50기 신입사원 Commencement Ceremony 개최


 


11월 25일 마포 본사 강당에서 50기 신입사원 교육 수료를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1년간 교육 마무리를 축하하고 그들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우수 멘토와 멘티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OJT 대상을 수상한 타이어보강재PU 생산2팀 조하정 사원은 “멘토를 통해 업무를 배우고 회사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 큰 도움이 됐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사공통] 2016년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효성은 11월 18일 마포 본사 강당에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남녀 고용 평등과 일·가정 양립에 대한 법률,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을 설명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성희롱 시정 권고 사례를 통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마포, 반포, 방배 사업장에 근무하는 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각 팀원들에게 전달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섬유PG] 스판덱스PU, 파리·방글라데시 데님 전시회 참가


 


스판덱스PU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에 참가했다. 부스에 ‘크레오라 핏 스퀘어’가 적용된 청바지들을 전시해 옷의 맵시뿐 아니라 뛰어난 신축성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데님 엑스포’에도 참가해 신흥 시장으로 떠오른 남아시아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



 [섬유PG] 구미공장, ‘경영철학과 품질 마인드 교육’ 실시


 


구미공장은 3개 PU 현장 사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30일 1박 2일 교육을 시작, 현재까지 총 8차에 걸쳐 ‘경영철학과 품질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총 12차수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으로 현재까지 221명이 효성의 경영철학을 다시 한 번 배우는 기회를 가졌으며 해당 PU의 품질 수준과 우리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



 [산업자재PG] GCM(Global Consensus Meeting) 실시


 


타이어보강재PU, TECHNICAL YARN PU, GST(Global Safety Textiles)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마포 본사에서 해외 법인의 실적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하반기 GCM을 진행했다. 이번 GCM을 위해 중국, 베트남 해외 법인과 GST의 임직원, 본사 주요 경영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6년 실적과 시장 현황을 공유하고 2017년 계획 달성 방안, 중장기 성장 전략 등을 논의했다.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제9회 기술 교류회 개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울산공장에서 제9회 타이어보강재PU 섬유 부문 기술 교류회가 열렸다. 한국을 방문한 현채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연직, 열처리, 품질보증팀이 차례로 ‘무결점 제품 달성을 위한 공정별 개선 현황과 계획’을 발표하고, 연구소의 차별화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정별 현장 견학을 통해 주요 개선 활동 내용도 공유했다.



 [산업자재PG] 장생포 주민협의회 울산공장 방문


 


최근 울산 지역에 악취와 환경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주민들의 주변 사업장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이 커지자 울산공장이 11월 17일 ‘장생포 주민협의회’를 초청해 사업장 설명회와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건의 사항을 들으며 지역주민과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효성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할 수 있는 사업장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다.



 [산업자재PG] 울산공장, 2016년도 하반기 Top Patrol 실시


 


울산공장은 동절기를 대비해 11월 9일부터 5일간 총괄 공장장 주관 하에 공장 전체 구역을 대상으로 하반기 Top Patrol을 실시했다. 먼저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TPM 자주보전 7Step 활동 이후 5개월가량 자체적으로 추진한 자주활동이 자발적인 참여로 유지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팀별 발표와 함께 구역별로 동선을 이동하면서 현장 분임조의 활동 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중공업PG] 창원시, 열흘간 ‘창원공장의 날’ 선포 



창원시는 고용 창출과 생산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효성의 50주년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을 ‘㈜효성 창원공장의 날’로 선포했다. 선포 기간 동안 청사 전광판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창원대로 일원에 회사 배너를 설치하고 회사 주변에는 홍보탑과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창원공장을 홍보했다.



 [중공업PG]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참가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가 11월 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계 50개국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은 제품 실물과 모형을 통해 전력 분야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진출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중공업PG는 앞으로도 효성의 역량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글로벌 송배전 계통의 토털 솔루션 공급 업체로 위상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중공업PG] 창원공장, 기능직 사원 안전 교육 실시


 


창원공장에서는 11월 18일과 23일 양일간 4차에 걸쳐 기능직 사원 집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향상을 통한 자율 안전 실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능직 사원과 현장 관리감독자, 기능계약직과 촉탁 등을 포함해 모두 1,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의식 실천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중공업PG]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기술상 수상


 


11월 24일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풍력터빈 기술을 활용해 대형 해상풍력 연관 기술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풍력사업단 한동영 부장이 기술상을 수상했다. 효성은 국내 최초로 국제 형식 인증을 취득한 5㎿급 대형 해상용 풍력터빈 개발을 완료했으며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목표 달성과 국내 풍력 산업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중공업PG] 창원공장 효성A팀, 제7회 창원시장기 기관·기업체 축구 대회 우승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7회 창원시장기 기관·기업체 축구 대회에서 창원공장 축구 클럽 연합회원으로 구성된 효성A팀이 2부 리그에서 우승했다. 9개 팀이 참가한 2부 예선 리그에서 효성A팀은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전 3:0, 결승전 2:0으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한편 3부 리그에는 효성B팀, 삼전회, 효성굿스프링스PU가 참가했지만 아쉽게 우승권에 들지는 못했다.



 [정보통신PG]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클라우데라 세션-서울 참가


 


11월 10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클라우데라 세션-서울’ 행사에 참석했다. 국내외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는 ‘빅데이터와 IoT가 이끄는 소셜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비즈니스 전략과 솔루션 활용 사례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아울러 빅데이터 전용 플랫폼인 HSP와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펜타호(Pentaho) 전시 부스도 운영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다.



 [독립법인] 더클래스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테크마스터 2016 대회 1위


 


11월 17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테크마스터 2016’ 대회에서 더클래스효성 천안 서비스센터 윤인성 과장이 공인시스템 정비사-주행안전 부문(CST-DS)에서 글로벌 챔피언(1위)을 수상했다. 국내 참가자가 글로벌 챔피언을 차지한 것은 윤인성 과장이 최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직원들의 기술력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사회공헌


 마포구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


 


11월 1일 효성은 마포구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마포구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 20여 명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20㎏ 쌀 500포대를 마포구 성산동 임대아파트 50가구를 포함하여 모두 500가구에 전달했다. 효성은 2006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수상 & 마포 본사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11월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문화관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창립기념 연차대회’에서 효성이 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그간의 나눔 활동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국내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와 더불어 11월 10일 마포 본사에서는 백혈병·소아암 환자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가 진행돼 많은 임직원들이 사랑을 실천했다.



 마포구 복지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에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희망나눔 프로젝트 지원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효성은 3,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마포구 내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푸드마켓 사업과 생계비·의료비·교육비를 지원하는 응급 지원 사업 등에 쓰인다.



 김장 김치 1,500박스 마포구 저소득층에 전달


 


11월 23일 효성은 마포구청과 함께 10㎏들이 ‘사랑의 김장 김치’ 1,500박스를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식에는 지원본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 효성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해오고 있다.



 ‘책 읽는 병영’ 광개토부대 독서 카페 개관식


 


11월 8일 효성이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제1포병여단에서 열린 독서 카페 개관식에 참석했다. 효성은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컨테이너형 독서 카페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현충원을 방문해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참전 용사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구미공장, 전주공장, 효성ITX 등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11월 18일 구미공장 노사협의회 대표들과 직원, 사내 협력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2016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2,000포기의 김치를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사랑터어린이집 등의 관계자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11월 21일에는 전주공장 임직원들이 호성보육원을 찾아 김장 지원 성금을 전달하고 김장 준비를 돕기도 했다. 효성ITX 역시 11월 19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교남 어유지 동산을 방문해 농작물 수확 작업과 김장 돕기 등을 진행했다.



 중공업연구소, ‘사랑의 벽화 그리기’ 진행


 


중공업연구소는 11월 3일과 4일 창립 50주년 나눔 봉사 주간에 명학마을에서 ‘사랑의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연구원 30여 명이 참가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로 벽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지난해부터 연 2회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는 중공업연구소의 활약을 기대한다.



 창원공장, 지역 봉사활동 실시


 


창원공장 ‘1사 1하천 정화 활동’이 11월 9일 창원1공장과 3공장 일대를 흐르는 남천과 완암천 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관리본부 소속 90여 명의 사무직 사원들이 참여해 하천 아래쪽까지 내려가 방치돼 있던 쓰레기를 적극적으로 처리했다. 또 11월 11일에는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함안 군북면 신창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함양 상림공원과 산청 동의보감촌으로 효도 여행을 다녀왔다.



 창원공장,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후원


 


창원공장이 11월 24일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저자와의 만남’을 후원했다. 창원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원,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진행한 인문학 강연회로,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됐다. 해당 도서는 참석자 수에 맞춰 소속 학교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효성굿스프링스PU & 효성캐피탈PU 사랑의 연탄 나누기


 


11월 12일 효성굿스프링스PU 천사회 회원과 5개 봉사활동 단체 회원 60여 명이 창원시 진해구 일대 기초수급가구 6세대에 연탄 배달, 연탄 보일러 교체 및 수리,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효성캐피탈PU 임직원과 자녀 50여 명도 11월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 취약계층 아홉 가구를 방문해 1,800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효성굿스프링스PU 천사회, 헌혈증 전달식


 


효성굿스프링스PU 천사회가 이웃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11월 25일 ‘사랑의 헌혈’ 활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1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헌혈증으로 백혈병, 소아암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용연공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한 이웃 사랑 실천


 


용연공장이 11월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용연공장 임직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급여 나눔 활동과 효성의 매칭그랜트 기부로 마련했다. 용연공장 김진욱 관리팀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틸러스효성PU,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노틸러스효성PU는 11월 18일 연말을 맞아 회사 주변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세대 중에서 난방을 하지 않는 세대에 내복과 이불을 나눠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수서 명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했으며 임직원 50여 명이 적극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효성 USA법인,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에 장학 기금 전달


 


효성 USA법인이 11월 29일 현지 법인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에 장학 기금을 전달했다. 앨라배마 주립대는 1831년에 설립된 미국 남부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으로 효성은 2015년부터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앨라배마 주립대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효성 USA법인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어 강좌를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8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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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선희 2018.08.18 11:36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십니까 경제부 총리님 처음 이지요 어제밤 늦게 tv보고 알게 되었지요 경제부 총리가 이재용 외 기업인들 압박해서 일자리 많이 만들어라 외국에 기업 공장 지어라 한다는 사실을 경제부총리 돈있어야 되겠지요 옳바른 방법으로 돈을 모아서 정치하셔야지 개인 기업이 국가 재산도 아니고 민주국가에 기본이 국민에 기본권 보호하고 지켜는 법이 의무이고 책임이지요 국가에서 국민연금 개인기업에 투자해놓고 개인 기업이 나라것인 것처럼 기업 후계자는 국민연금 공단 실무책임자 승인을 받아야 된데는둥 승인받는데 뇌물 주었더는둥 투자한 금액에 대한 이익금만 챙겨가면서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살수가 없어요 ( 더런놈에 나라에서 기업 못 해먹어요 )는 이선희가 보고 느낀점 이지요 삼자 입장에서 앞에 두고 보면 훤히 보여요
  2. 이선희 2018.08.18 11:45 프로필 이미지
    내가 기업인이라면 더러워서 정 말 못해먹어요 라고 생각이 든다 이말이지요 정치인 본인들도 기업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저랑 같은생각하게 되요 문대통령 정부 사람들 개인 재산에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할수도 없 지요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기업인들한태 돈 빼앗아서 나누어주고 물건사게 해서 과소비 시키고 부축이고 해서 시장경제가 잘돌고 흐르고 그러다 돈떨이지면 막혀서 경기가 안좋다라고 말하고 사오백 짜리 어른옷 이삼백 짜리 애들옷 말도 안되는 소리 몇백에서 천만원 이상 가방 옷 과소비 부축이는 일이지요 이런 물가를 잡아야 되겠지요 재료는 같아몇십만원 짜리와 몇십만원 겨울코트 백만원 까지는 현실 물가와 인건비 와 같은 계산으로 합리적일수가 있어요 일과 관계되는 옷 이여야 되요 어떤일을 하느냐에 따라 입는옷이 다르지요 대통령 옷값이 사오십에서 백만원 까지 받으면 이런옷 만드는 사람들 월급이 삼사백 이지요 현실 물가와 맞아요
  3. 이선희 2018.08.18 11:47 프로필 이미지
    물가에 맞추어서 집값도 맞아야 되고요 행정엄무를 꼼꼼하게 잘보면서 물가 안정시키면 내실을 다져가야지요 기업인들만 괴롭히지말고 대우차에 돈 사조원 도와드렸다해서 대우 기업에 관여하지 마십시요
  4. 이선희 2018.08.18 11:48 프로필 이미지
    만민교회 도둑들이나 잡아서 정치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