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사회생활 스타트!

2014.01.07 14:14


효성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사회생활 스타트!



효성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나눔•굿윌스토어 일일 근무 등 봉사활동


효성의 올해 대졸공채 신입사원 270여명이 사랑의 연탄나눔과 굿윌스토어 일일 근무 체험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 48기 신입사원 200여 명과 이들을 지도하는 선배 사원 50명을 포함한 등 임직원 총 250여 명은 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나머지 신입사원 70여 명도 같은 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 6개 지점(효성1호점 포함)을 방문해 사회적 기업 일일 근무 체험을 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입문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효성이 신입사원들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효성인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서울 상계동 저소득계층 이웃에 사랑의 연탄 1만장 배달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 저소득계층 이웃에 사랑의 연탄 총 1만장을 배달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좁고 가파른 언덕길에 한 줄로 서서, 손에서 손으로 무거운 연탄을 옮기면서 효성인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는 설레임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신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배달된 사랑의 연탄은 효성 기업 블로그인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지난해 12월 실시한 “사랑의 연탄나눔 기부 댓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총 1,000여명의 방문자 댓글이 모여 효성이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전달한 것입니다.




은평구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 등 6개 지점에서 일일 근무 체험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70여명이 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으로 기증품 판매점인 ‘굿윌스토어 효성 1호점(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소재)’을 방문해 일일 근무체험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70여명이 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으로 기증품 판매점인 ‘굿윌스토어 효성 1호점(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소재)’을 방문해 일일 근무체험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른 신입사원 70여 명은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의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을 비롯해 서울 송파점, 양천점, 강동점, 문정점, 도봉점 등 총 6개 굿윌스토어를 찾았습니다. 굿윌스토어는 기증품 판매점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회적기업입니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기증품 분류 및 정리, 매장 정리, 고객 접대 활동, 기증봉투 접기 등 활동을 도왔습니다.





효성 신입사원, 3주간 입문교육 등 1년간 교육으로 효성인으로 성장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200여명이 6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편, 효성은 지난 2일부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안성시 한국표준협회 연수원에서 약 3주간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이 기간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효성 50주년(2016년)을 넘어 100주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효성의 미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사의 사상과 철학을 무장하고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받습니다. 신입사원은 그룹 입문교육이 끝나면 각 사업부로 배치되어 사업부 입문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의 연간 교육체계를 통해 진정한 효성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효성은 이와 별도로 신입사원들이 효성나눔봉사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뉴스형 링크입니다.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레메디
    2014.01.10 10:09
    젊은 청년들이 활짝 웃으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네요^^
    남을 돕는 초심을 잃지 말고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01.10 17:50 신고
      정말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효성의 신입사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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