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효성기술원 신기술 인증 "한계를 뛰어넘어 최초를 만들다"

Story/효성



늘 최고의 기술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효성기술원. 이곳에서 탄생한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이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효성기술원은 ‘최초’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써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제품을 향한 집념으로 탄생한 신기술


지난 5월 24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효성은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휘도란 광원의 단위 면적당 밝기의 정도를 말하는데요. 휘도 향상 기술을 개발한 주역이 바로 효성기술원 연구원들이랍니다. 


1971년 설립된 효성기술원은 국내 최초의 민간 기업 부설 연구소로서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을 개발하며 우리나라 산업 성장을 이끌어왔어요. 합성섬유 분야를 비롯해 화학 원료 및 제품, 신소재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며 효성 기술이 전 세계를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선진 기술을 따라잡는 것을 넘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힘쓰고 있는 효성기술원은 그간 디스플레이의 해상도 증가에 따른 휘도 저하를 개선하는 방법을 연구해왔는데요. 이번에 받은 신기술 인증은 바로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한계를 뛰어넘는 효성기술원의 자부심


효성기술원이 개발한 휘도 향상 필름은 Full UHD TV와 같은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한계인 휘도 저하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휘도 향상 필름의 형광체를 시트 형태로 적용해 형광체를 열원으로부터 분리했습니다. 이 경우 형광체가 열화되어 광변환 효율 저하에 따른 휘도 감소를 방지할 수 있고, 형광체 농도 조절이 자유로워 고휘도 달성이 가능하다고 해요. 특히 휘도 향상 필름은 우리회사의 독자적인 형광체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코팅해 필름 형태로 형광체를 정밀하게 분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효성기술원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번 기술에 대해 국내외 특허를 출원했으며 광학 필름 전문 업체인 신화인터텍(㈜효성 자회사)을 통해 상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불가능을 실현하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효성기술원.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최초’의 타이틀을 거머쥔 이들의 손끝에서 더욱 빛나는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해봅니다.





시장을 선도하며 세계를 향해 성장하는 효성기술원


“효성기술원은 향후 회사 성장의 근간이 될 미래 유망 신사업에 대한 연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기존 사업 분야에 대한 신기술 및 공정을 개발하고 이를 조기에 실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기술(NET) 인증 심사를 통과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기술 확보와 상용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 장두원 효성기술원장 -





정리 | 편집실

사진 | 박해주(Day40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