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프리미엄 섬유 브랜드 ‘크레오라’, 인도네시아를 사로잡다

뉴스룸/효성 소식 2018.04.04 11:14



효성이 4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섬유산업 전시회인 ‘인도 인터텍스(Indo Intertex)’에 참가해 글로벌 프리미엄 섬유 브랜드로서 현지 시장 공략합니다.


인도 인터텍스는 인도네시아 최대의 섬유 및 가공기계 전시회로서 원단이나 원사뿐만 아니라 섬유관련 가공기계와 장비 및 최신기술에 대한 전시도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효성은 2013년부터 6년 연속 참가해 매년 세계 최고 수준의 차별화 원사를 통해 고객 및 관계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효성은 이번 전시에서 인도네시아 로컬 브랜드와 손잡고 프리미엄 의류, 애슬레저룩, 무슬림 액티브웨어 등에 쓰이는 원사 및 원단을 선보입니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Lee Cooper와 함께 뛰어난 신축성으로 편안함과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데님용 스판덱스 크레오라 핏스퀘어(creora® Fit2)를 적용한 ‘프리미엄 데님’ 원단을 전시하고요.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를 사용해 동남아시아 란제리 브랜드인 Sorella와 함께 ‘란제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해요. 또한 무슬림웨어 브랜드인 Shasmira와도 효성의 스판덱스 원사가 적용된 무슬림웨어를 내놓아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효성은 그 동안 인구의 87%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가벼운 원단으로 신축성 좋고, 착용감이 편안한 무슬림웨어 소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것에 주목해, 크레오라 브랜드 인지도 높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현지 업체와의 공동 원단개발, 협업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크레오라를 적용한 무슬림 액티브웨어, 애슬레저룩 등을 통한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술과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효성 조현준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만든 효성의 고기능성 제품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효성b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