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테크놀로지] 친환경 LED, 환경과 에너지를 지키다

말하다/효성 비즈 2017.05.12 10:34



21세기 녹색 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효성. 그 일환으로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차세대 광원 LED를 사용한 ‘친환경, 고효율’ 조명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연구로 효율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차세대 광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광원 LED



Samsung D’Light, 건물 유리면에 적용한 LED 미디어 파사드



LED(발광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는 전기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바꿔주는 빛이 나는 반도체 소자입니다. LED는 TV 리모컨 등 일반 전자기기의 표시등이나 숫자 표시에 사용되면서 우리 생활과 친숙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신호등, 가로등, 전광판뿐만 아니라 자동차, LCD 백라이트, 휴대 가전제품, 식물 공장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사용되고 있죠. 소비 전력이 낮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최고 90%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필라멘트가 없어 충격에 강하고 수은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친환경 광원으로 기존 조명광원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과 품질로 해외 시장 공략 


 

서울스퀘어, 대형(7,722m2) LED 미디어 파사드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디스플레이, 미디어 파사드, 조명 등 다양한 LED 응용 분야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LED 솔루션 기업입니다. 글로벌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국 슈퍼볼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비욘세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콘서트 그리고 디즈니랜드 Fantasmic Show 등 다양한 이벤트 현장에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의 제품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디즈니,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세계 유수 고객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특히 해가 지면 빌딩 건물을 스크린 삼아 화려한 영상을 표출하면서 거대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미디어 파사드 설계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영국 출신 설치미술가인 Julian Opie의 다양한 예술 작품에도 적용되고 있고요.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밴처, Round type LED 스크린



쿠웨이트 Wataniya Telecom, LED 경관 조명, 스크린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고객들의 신뢰를 확보해나가고 있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 ‘사람을 향해 따스함을 전달하는 빛’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하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가속화해 나갈 전망입니다.




 2017 KOBA 전시회 참가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가 5월 16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7 KOBA 전시회에 참가해 고화질 실내 디스플레이 ‘Winvision Neo’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렌탈형 디스플레이 ‘Winvision’의 차별화된 기술을 채용해 구현한 Winvision Neo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 실내용 디스플레이의 플래그십 모델로서 그동안의 프로젝터와 달리 주변의 밝기에 상관없이 생동감 있는 완벽한 색상 구현이 가능하다. 또 기존 LCD TV 형태의 대형 디스플레이와 다르게 베젤 없는 대화면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대형 강당이나 상황실, 교육용 세미나실, 방송용 스튜디오와 기업 회의실 시장에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글 | 이윤정(홍보3팀 과장)

자료 제공 | 장숙(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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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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